코로나19로 전 세계 국가는 재앙의 진통과 함께 새로운 변화들이 감지되고 있다. 철옹성 같은 기득권 지배구조에도 적신호가 켜지고, 글로벌 경제, 국민안전, 환경, 정치, 인권에 이르기까지 안일하게 대처했던 많은 것들에 대한 국민적 시대변화 요구는 전 세계적으로 공통관심사가 되고 있다. 삶의 방식과 경제의 구조까지 변화시키며, 우리 인간이 본질적으로 무엇을 지키고 협력해야 하는가를 다시 생각하게 하고 있다. 시대에 요구되는 지도자란 속도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지도자가 미래형지도자가 아닐까 싶다. 어떠한 뛰어난 능력을 갖춘 지도자보다 밸런스를 갖추고 속도를 낼 수 있는 추진력을 가진 지도자가 시대변화에 부합된 지도자의 역량이라는 생각이다. 모든 것에 완벽할 수 있는 지도자는 없다. 결국 얼마 만큼, 시대가 요구되는 중요한 부분의 전문성을 갖추고, 다분야에 밸런스를 갖춘 능력과 속도를 낼 수 있는 글로벌 마인드와 소통능력과 과감한 추진력을 갖추었느냐 이 부분의 중요성이 커질 수밖에 없다. 보좌관과 기획관이 짜주는 대로 말하는 꾸며지고 포장된 지도자가 아닌 열정과 희망을 가진 사람, 미래를 열어갈 수 있는 지도자와 전문성을 갖춘 실전중심의 시스템이 요구 되어진다.
오늘은 생활 속에서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개정 주택임대차보호법의 내용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임대인은 2020년 7월 31일부터 시행된 개정 주택임대차보호법 제6조의3에 따라 임차인으로부터 계약갱신 요구를 받은 경우 법에서 정한 사유가 없으면 계약갱신을 거절할 수 없습니다. 임차인의 갱신요구권 행사는 임대차기간이 끝나기 6개월 전부터 1개월 전(2020. 12. 10.이후 체결, 갱신된 임대차계약의 경우 2개월 전)까지 임대인에게 도달해야 하며, 이때 갱신되는 임대차의 존속기간은 2년입니다. 임차인의 경우 위와 같은 갱신요구권을 1회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임대인이 임대차계약의 갱신거절이나 계약조건을 변경한다는 뜻을 통지하지 않아 묵시적으로 계약이 갱신되는 경우 갱신요구권을 차후 행사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또한 임차인이 갱신요구권을 행사한 경우 임대인은 약정한 차임이나 보증금의 5%를 초과하여 증액할 수 없어, 임차인과 임대인은 협의하여 약정한 차임이나 보증금을 조정하고 갱신요구권을 차후 행사하기로 하는 합의도 가능하다고 할 것입니다. 임대인은 임차인의 계약 갱신요구에 대하여 정당한 사유가 있으면 계약갱신을 거절할 수 있는데, 특히 실생활에서 쉽게
글로벌창업 액셀러레이터인 (재)글로벌청년창업가재단(이하 GEF, 이사장 함성룡)’은 글로벌 1000여개 언론, 방송 네트워크망을 구축하고 있는 (사)SNS기자연합회(회장. 김용두)와 손잡고 민간 차원 ‘세미유니콘 스타트업 30’ 육성 프로젝트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세미유니콘 스타트업 30’ 프로젝트는 전문 육성기관들과의 협업을 통하여 2년간 30개 세미유니콘(매출 100억) 스타트업을 육성하여 총 매출 3000억, 900명의 고용창출을 목표로 하는 프로젝트다. 액셀러레이팅을 총괄하는 GEF와 언론 홍보, 콘텐츠 제작, 마케팅을 제공하는 SNS기자연합회는 이번 협약을 통하여 국내 및 해외 개인미디어들의 협력을 통해 창업 기업들의 글로벌 트랜드에 대응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컨텐츠 제작과 미디어 제작, 제품 디자인 기획에서 유통까지 대한민국 창업기업들의 글로벌시장으로 진출하기 위한 구조와 실행능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본 프로젝트는 3개 유망산업분야 각 10개 스타트업을 발굴 집중적으로 육성하게 되는데 5G(만화/애니메이션/웹툰/캐릭터/게임)산업분야와 기프트(캐릭터,건보농식품,IoT제품 등)산업분야, 제3세계 국가에 적용이 적합한 소셜적정기술 산업분야가 선정되었
양승조 충남지사는 26일 충남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을 찾아 지역사회 아동학대 등에 관한 대응 및 협업 체계를 점검했다. 이 자리에는 아산시와 아산경찰서, 아동보호전문기관 및 가정위탁지원센터, 아동복지협회 관계자 등이 함께 참석해 현장 의견을 수렴했다. 현재 아동학대 신고는 112로 통합돼 있으며, 경찰은 신고 접수 즉시 아동보호전문기관 또는 시군 아동학대 전담공무원과 현장에 출동, 조사를 진행한다. 아동학대로 판단될 경우 피해아동에 대한 보호계획 수립과 행위자에 대한 수사 등 후속 조치가 진행되며, 치료, 상담 등 사후관리는 아동보호전문기관이 전담하고 있다. 이와 관련, 도는 지난해 10월부터 시행된 아동학대조사 공공화 제도 안착을 위해 시군에 28명의 아동학대 전담 공무원을 배치 대응하고 있으며, 올해 7명을 추가 배치할 계획이다. 또한, 아동보호전문기관 4개소, 학대피해아동쉼터 6개소를 설치해 운영 중이며, 올해 학대피해아동쉼터를 10개까지 늘릴 계획이다. 특히, 도‧경찰청‧교육청‧전문기관 등이 함께 참여하는 광역 아동학대대응협의회를 구성‧운영해 관계기관 간 협업과 대응체계를 수시로 점검하고 있다. 양승조 지사는 이 자리에서 “현재 코로나 여파로 형편이 어려
건강한 누구나에게도 위협적인 바이러스 시대, 가장 소외된 곳에서 외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을 발달장애청소년들의 몸과 마음, 그리고 정신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기 위해 아이들을 촬영한 사진작업 ‘네잎클로버’ 다원예술 전시영상을 온라인스트리밍으로 구현하여 시민들에게 공유함으로써 민주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제대로 된 역할을 하고자 서울시 예술가들이 뭉쳤다고 한다. 공연연출가이자 독립영화감독이기도 한 조영호 감독은 본 프로젝트의 총감독을 맡아 제임스진스튜디오의 진신 사진작가와 이동환 촬영감독과의 첫 번째 콜라보 프로젝트를 오픈한다. 바로, 몽따주연극팀의 ‘거울 속 거울 - 네잎클로버’. 공연영상으로 서울시와 종로구, 그리고 방송통신대학교의 창업경진대회에서 대상을 거머쥔 ㈜네오무크(대표이사 조승희)의 ‘몽따주연극’팀과, 스마트시티 첨단영상제작 전문 청년기업 ㈜벌스, 그리고 프로젝션맵핑 VR 빅데이터 개발업체 오버프랫폼 등은 각각의 업체의 특성을 살려 본 전시작업을 함께 하였다. 모두가 코로나19로 힘든 지난 1년 동안, 어쩌면 가장 소외된 곳에서 고통 받고 있을지 모르는 발달장애 아이들과 그 가족들의 이야기를 다룬 이번 ‘거울 속 거울 – 네잎클로버’는, 조영호 감
이요한 화백 그림 - 성전에서 말씀하심 예수님은 자신을 필요로 하는 것으로 나아 가셨습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있는 곳으로 나아가셔서 그 곳에서 자신을 필요로 하는 분들을 만나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에게 필요를 공급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선포하셨고, 하나님이 사랑이심을 증거 하셨습니다. 사랑하심으로 나아가셨습니다. 그들의 필요를 채워 주셨습니다. 병든 자를 고쳐 주셨습니다. 병든 자에게는 의원으로 다가가셨습니다. 먹을 것이 없는 이들에게는 먹을 것을 나누어 주도록 하셨습니다. 죄로 인해 고통당하는 자에게는 죄에서 자유함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선포해 주셨습니다. 우리는 누군가가 우리를 필요로 하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를 필요로 하는 그 곳을 찾아가야 합니다. 그곳에서 우리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만나야 합니다. 그래서 그들에게 도움을 주고, 활력을 불어넣어야 합니다. 요즈음 코로나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로, 만나기가 힘든데, 친구에게 전화도 해 보세요. 그래서 그동안 끊어졌던 관계를 회복하세요. 그들의 필요가 무엇인지를 확인하세요. 목표를 정하고, 진실된 모습으로, 주의 사랑으로,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은사, 지혜로,
이요한 화백 그림 - 주기도문을 알려 주시는 예수님 요즈음 T.V 나 메스컴, 신문을 보게 되면, 사건 시비 이야기입니다. 사건에 대해 다양하게 설명을 합니다. 자신의 말이 맞다는 것인데,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뭔가가 드러나는 것 같습니다. 지금은 아직은 희미합니다. 그러나 시간이 진나면 어느 것이 진실이고, 어느 것이 거짓인지가 밝혀질 것입니다. 분명한 것은 진실은 언젠가 밝혀진다는 것입니다. 진실은 밝혀지게 됩을 봅니다. 그러나 거짓은 언젠가 그 전 말이 드러나게 마련입니다. 그것이 몇 달이 걸릴 수도 있고, 몇 년이 걸릴 수도 있지만 분명한 것은 거짓말은 언젠가는 들통이 난다는 것. 그러므로 거짓말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죄를 자꾸 감추려 들며, 잘되는 일 하나도 없다.(잠언 28: 13) 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모두가 진실하기를 원하십니다. 죽어도 진실하기를 원하십니다. 진실하게 살기를 원하십니다. 진실한 좋은 관계를 원하십니다. 완벽하리만큼 진실한 만남을 원하십니다. 거짓말하는 것을 싫어하십니다. 예수님은 이 땅에 오신 목적은 구원입니다. 진실함에 이른 자들이 가는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그래서 이 땅에 오셔서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워왔
어려워하는 이웃과 더불어 사는 따뜻한 사회가 진정 아름답고 착한 사회라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은 생각은 쉽게 하지만 막상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기가 말이나 생긱처럼 행동으로 옮기기가 힘들고 어렵지요. 첫째 어려운 이웃을 자신처럼 생각하는 이타심과 사랑하는 마음이 있어야 하고, 둘째 인색한 마음으로 베풀지 않도록 용기와 결단이 필요합니다. 아무나 나눔의 삶을 살기가 어려운 까닭은 '나눔속' 에는 '축복'이라는 놀라운 비밀이 담겨있기 때문에 아무나 그렇게 쉽게 축복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진정으로 나누는 삶은 사는 사람이나 가문은 하늘에서 반드시 흔들어 넘치도록 자자손손 보응하시고 책임져 주신다고 약속하셨기 때문입니다. 이번의 12월이 생에 가장 훌륭하고 멋진 뜻 있는 12월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사랑의 빨간밥차 이선구 이사장
교육은 뜻있는 한 사람으로 부터 시작. 설립자 정신학풍 계승해 가면,청주대학은 대한민국 최고의 학풍이어 갈 것. ‘청암. 석정 설립자의 정신- 애국애족. 자립자활. 솔선수범. 사회봉사. 성실 근면 정신’ 민족사학.청주대학교의 모체인 청석학원은 탄탄하게 자리잡았다. 청주대학교의 모체인 청석학원은 국권을 상실했던 일제하에서 설립자 청암(김원근), 석정(김영근)선생 형제분의 “교육으로 나라를 구하겠다”는 숭고한 뜻을 가지고 출법했다. 설립자 두 형제 청암(김원근)과 석정(김영근)은 어린 나이에 고향을 떠나와 온갖역경을 이겨내고, 큰 재산을 모았으나 일르 모두 인재를 기르는 육영사업에 바쳤고, 이런 연유로 세웠기에 순수한 민족 자본으로 설립된 민족사학으로 불리고있는 것이다. 청석학원 설립자인 청암 김원근 선생과 석정 김영근 선생 추도식 청주대 청암홀에서 코로나19 수칙속에 유족·동문 등 40여명 참석
청주대, 충북 성장 산업 기반 ‘4대 분야 특성화 영역’ 집중 육성 ICT-에너지·BT-보건의료과학·항공 등 지역 산업 주도할 인재 양성 청주대학교(총장 차천수)는 청주대학교 대학원 건축공학 박사로서, 현재 총장직을 감당하고 있다. 차 총장은 ‘지역산업 기반 특성화 교육 역량에 집중하고 있다. 차 총장은 먼저, 민족사학 청주대학교의 청석학원 청암. 석정 설립정신(에국애족, 자립자활, 솔선수범, 사회봉사, 성실, 근면)정신학풍을 계승하며, 지역산업 기반 특성화로 교육역량을 집중하며, 인재 양성에 크게 기여 해 4차 혁명을 주도해 가면서, 청주대학교의 방향성에 대해 지역사회로부터 크게 주목받고 있다. 청주대학교(차 총장)는 ‘지역산업 기반 특성화’ 전략방안을 수립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할 특성화 학문 교육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특히, 충청북도 전략⋅성장 산업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ICT-Energy, BT-보건의료과학, 디자인⋅콘텐츠, 항공 등 4대 분야를 특성화 영역으로 지정해 인적⋅물적 자원 집중 정책을 펼치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의 물결 속에서 학생의 취업률을 높이고 지역 대학이 생존하는 길은 특정 분야에 경쟁력을 확보하고, 지역 기반을 장점으
故 한영제 장로의 업적은 우선 전16권이나 되는 방대한 한국기독교백과사전을 한국교회에 내 놓았다는 것이다. 근 10년에 걸쳐서 작업을 했던 그 사전은 아직까지도 목회자들이나 교계에서 찾고 있는 소중한 자료이다. 그만큼 그 내용이 알차고 방대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여기에 최초로 ‘한국 기독교의 역사(1,2권)’를 출간하는 일에도 협력하여 한국기독교 역사하면 기독교문사에서 발행한 이 책을 꼽는다. 각 신학대학교나 기독교대학교에서 교재로 사용하고 있다. 나는 개인적으로 한영제 장로의 사랑을 많이 받았다. 그는 평안도 출신이고 나는 전라도 출신이었건만 내가 번역한 책 두권을 맡아 출간해 주고 원고료까지 지불해 준 일은 평생을 잊을 수 없는 일이다. 번역책 중 일본 도시샤대학(同志社大學) 도히아끼오(土肥昭夫) 교수가 저술한 ‘일본기독교회사’는 한국에 일본기독교역사를 소개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또 하나는 자비량 전도자로 한국에 상륙하여 신사참배를 반대하다가 추방당한 오나나리찌(織田楢次, 한국명 田永福)의 지게꾼(우리말로 ‘한국을 사랑한 어느 일본인 전도자’)이라는 책을 출판하였다. 한영제(1925-2008) 장로는 평북 구성에서 출생하였다. 그는 출생한지
한국뉴스신문 = 이성용 발행인/CEO 성공하는 사람은 생각이 다름을 비젼이, 말이 다름을 봅니다. 분명한 말이, 방향을 결정하고, 그 방향에서 말한 대로 일하게 됨을 봅니다. 말한 대로 되어 짐을 봅니다. 사이판에서 시장과 미팅 때 사진 우리는 말은 잘해야 합니다. 말통. 말은 통해야 합니다. 말을 잘하면, 소통은 저절로 잘 됩니다. 말을 잘하면 성공할 수 있습니다. 말은 배의 키와 같습니다. 말은 방향을 결정합니다. 이것이 말의 힘입니다. 우리가 말을 어떻게 하느냐. 여기서 인생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그럼 어떻게 하면, 말을 잘하는가? 스피치의 능력이 중요하거든요. 스피치 능력은 왜 중요한가? 스피치 능력은 성공의 관건으로, 꼽히고 있음을 봅니다. 지금은 대중화 시대이며, 정보화시대입니다. 메스미디어 시대입니다. 그래서 저는 월간 한국 뉴스 발행인으로서 한국 미디어 포럼을 만들어 수차례의 포럼을 했습니다. 명문 강사진들을 모시면서 저출산. 양극화. 저 생산. 고령화. 등 다양한 한국미디어 포럼을 진행해 왔습니다. 이러한 포럼을 통한 발제와 토론를 하고 함께 나눔 시간을 갖곤 했습니다. 지금은 세상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전과 같지 않습니다. 세월이 유삼추라
청주대학교(총장 차천수)는 라이프아카데미(CLAP) 2기 학생들이 2020 대학생 멘토링 동아리 지원사업 ‘동아리야, 멘토링하자!’ 사업에 지원해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고 9일 밝혔다. 2020 대학생 멘토링 동아리지원사업은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여, 대학생을 멘토링에 참여시켜 새로운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전국 대학생 동아리를 대상으로 고유의 특성을 반영해 프로그램을 운영토록 하고 예산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에는 전국 150개 대학 동아리팀이 참여해 서류, PT 심사를 거쳐 최종 30개 팀이 선발됐으며,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결과를 평가해 5개팀(보건복지부장관상 2팀,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상 3팀)이 최종 수상 대상에 뽑혔다. 청주대 라이프아카데미(CLAP) 7조와 9조 연합팀 9명(김형준·사회과학부, 방은솔·국어교육과, 남국현·레이저광정보공학과, 정민주·영어영문학과, 조성준·전자공학과, 조관우·경영학과, 유윤지·미디어콘텐츠학부, 전소현·회계학전공, 허가훈·미디어콘텐츠학부)의 학생들은 ‘CLAP (L)READ’라는 팀명으로 참여해 상위 2개팀에 들어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CLAP (L)READ’팀은 지난 6월부
특집기사 ‘정근모 제4대 한림원장 특별인터뷰 정근모 제 4대 한림원장에게 듣는다.’ "내 꿈은 우리나라 젊은 과학자들이 전 세계를 품고 연구하는 것" KAIST와 고등과학원 설립 산파…연구시스템 확립 기여 ICT 발전 위한 초석 마련…TDX 개발 시작으로 반도체 강국 발돋움 한국형 표준형 원자로 개발 추진해 기술자립 달성 한림원 제4대 원장으로 법적 지위 명기…위상 향상에 기여 과학기술처 장관을 두 차례 역임하며 과학기술입국의 밑그림을 완성한 과학기술행정가, KAIST와 고등과학원 설립을 제안한 선구자, 한국인 최초로 핵융합 연구를 시작하였으며 표준형 원자로 탄생의 기반을 마련한 개척자. 정근모 제4대 한림원장이 걸어온 길은 대한민국 현대 과학기술의 역사가 됐다. 과학자로 또는 관료로 때로는 교수 및 엔지니어링 기업체 사장으로 우리 과학계에서 크고 작은 업적을 이룬 그가 있었기에 우리나라 과학기술계는 오늘날의 영광을 일궈낼 수 있었다. 정근모 원장은 세계 최고 수준의 연구소에서 한 사람의 과학자로서 최첨단 연구를 할 수 있는 기회 대신 조국 땅에 ‘희망’이라는 밀알을 심는 것을 택했다. 그가 품은 희망은 이 땅 위에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이 마음껏 꿈을 이룰
인성중심, 창의인재’ 대전·충청 1등 사립대학으로 손꼽히는 한남대학교가 내걸고 있는 슬로건이다. 학생들을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창의적인 인재로 교육하되, 그 바탕에 인성교육을 두겠다는 취지다. 한남대 졸업생이면 인성과 창의성을 모두 신뢰할 수 있다는 평판을 만들어내겠다는 것이다. 인성을 갖춘 창의인재 육성이라는 새로운 프로젝트에 도전하고 있다. 한남대는 올해에도 다양한 국책사업을 수주하고, 각종 대학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대전·충청권을 대표하는 사립대학의 위상을 굳건히 하고 있다. 성과가 빛나는 각종 국책사업 한남대는 올해 교육부의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에 선정됐다. 이 사업은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혁신적인 인재 양성을 위해 다수의 학과가 참여해 융합 교과과정을 운영하도록 지원한다. 한남대는 2년간 20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가상현실과 증강현실을 아우르는 확장현실(XR)의 신산업 분야 인재를 육성하기로 했다. 공과대학의 멀티미디어학부(미디어영상, 멀티미디어공학)와 5개 참여학과(전기전자공학, 기계공학, 건축학, 건축공학, 토목환경공학)가 융합해 XR 스마트미디어전공을 신설하고, 확장현실 산업 분야의 기업(기관)이 참여하는 기업연계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