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곽중희 기자 | 올해 1분기 정기주주총회에서는 주주 권리 행사가 한층 활발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ESG기준원(KCGS)이 2025년 1분기 상장법인 315개사의 2,127개 안건을 분석한 결과, 반대 권고율은 14.9%로 전년(13.7%) 대비 소폭 증가했다. 단순히 숫자가 아니라 주주들의 관심사와 요구가 기업 경영 전반을 더 넓고 깊게 관통하기 시작했다는 신호다. 특히, 주주제안은 내용과 범위 모두에서 확장됐다. 과거에는 주로 배당 확대를 요구하는 제안이 중심이었지만 올해는 ▲집중투표제 도입 ▲비핵심자산 매각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임원 보수 투명성 강화 ▲기업지배구조 전반을 겨냥하는 내용이 눈에 띄게 늘었다. 집중투표에 의한 이사 선임 제안도 51건, 정관 변경을 통한 집중투표제 도입 제안도 5건이나 상정되며 과거 대비 이례적 증가세를 보였다. 이익배당과 관련한 주주들의 요구도 강해졌다. 321건의 이익배당 안건 중 10.6%(34건)에서 과소배당을 이유로 반대가 권고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6.6%)보다 4.0%포인트 오른 수치다. 특히 과소배당으로 반대 권고를 받은 기업 중 94%가 기업가치 제고 계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곽중희 기자 | 오는 6월 3일 치러질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주요 후보들이 각자의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이재명 후보가 당 경선에서 90%에 육박하는 득표율로 대선 후보로 선출됐고, 국민의힘은 '한덕수 출마설'과 함께 한동훈·홍준표·김문수·안철수 후보 등 4인 체제에서 경선을 앞두고 있다. 외에도 개혁신당 이준석 후보는 계속해서 자신의 공약을 강하게 어필하고 있다. 대통령 탄핵과 경체 침체라는 어려움 속에서 치뤄지는 이번 대선은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 국정 안정과 그를 위한 바른 기준을 다시 세워야 하기 때문이다. 새로운 대통령은 국민의 삶을 다시 평온으로 되돌려 놓아야하는 막중한 역할을 해야 한다. 그 중심에 필요한 정책이 바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이다. 각 정당의 대표 후보들의 ESG 관련 정책를 살펴본다. 이재명, "기후위기를 신성장의 기회로" 이재명 후보는 2050년 탄소중립 목표를 2040년으로 앞당기고, 2030년까지 온실가스 감축 목표(NDC)를 2018년 대비 40~50%로 상향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재생에너지 중심의 분산 에너지 체계 구축과 '에너지 고속도로' 추진 등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곽중희 기자 | [ENG] 이런 건 좀 해결해줘라, 구글.. (feat. 플레이스토어 사기성 결제앱) #인앱결제 #플레이스토어 #구글 -기사원문 [이슈탐사] “무료 체험이라더니, 바로 자동결제?”… 구글 사기앱 방치 논란 -영상편집 : 곽중희 기자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곽중희 기자 | [ENG] "무료 체험이라고 했는데, 자동결제?”.. 구글 플레이스토어 사기앱 방치 논란 -기사원문 [이슈탐사] "무료 체험이라고 했는데, 자동결제?”.. 구글 사기앱 방치 논란 -영상편집 : 곽중희 기자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곽중희 기자 | [ENG] "무료 체험이라고 했는데, 자동결제?”.. 구글 플레이스토어 사기앱 방치 논란 -기사원문 [이슈탐사] "무료 체험이라고 했는데, 자동결제?”.. 구글 사기앱 방치 논란 -영상편집 : 곽중희 기자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곽중희 기자, 여수현 에디터(영상뉴스 편집) | 구글(구글코리아, 대표이사 김경훈)이 앱 다운로드 플랫폼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등록된 사기성 자동결제 앱을 계속 방치해 피해가 번지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고발닷컴에 들어온 한 제보에 따르면, 제보자 A씨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Midjourney AI OOO’라는 앱을 무료로 체험하려다 곧바로 7만 5,000원 자동결제가 됐다"며 "앱 설명에는 ‘3일 무료’라 명시돼 있었지만, 실제로는 신청 직후 결제가 진행됐다"고 호소했다. 문제는 이 같은 피해가 한두 사례가 아니라는 점이다. 수많은 소비자들이 동일한 방식으로 피해를 입었으며, 게시판에는 “사기당했다”는 항의성 리뷰가 수십 개 달려 있다. 그런데도 구글은 “개발자에게 직접 문의하라”는 입장만 되풀이하며 실질적인 구제 조치를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한국소비자원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4년 기준 구글 인앱결제 관련 소비자 피해 사례 중 67.8%가 환불 불가 또는 계약 불이행 문제였고, 소비자원은 구글에 수차례 약관 시정을 권고했다. 하지만 구글은 “우리는 통신판매업자가 아니다”는 입장을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곽중희 기자 | 차세대 배터리 기술을 개발 중인 글로벌 기업 에버모어 테크놀로지스가 24일 전남 나주시에 ‘ARC 센터(Advanced Research Center)’를 개소하며 본격적인 기술 내재화에 나섰다. 이 센터는 실리콘 음극재, 반고체 전해질, 바이오 탄소소재 등 차세대 배터리 기술을 집약한 연구거점으로, 원료 합성부터 셀 제작, 성능 테스트까지 모든 공정을 자체 수행할 수 있는 파일럿 라인을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개소식에는 윤병태 나주시장과 이재남 시의장, 서은수 전남도청 국장, 마이클 리 에버모어 USA 이사회 의장 등 산·학·정 주요 인사 70여 명이 참석했다. 마이클 리 의장은 환영사에서 “ARC 센터는 기술과 인재, 신뢰가 융합된 글로벌 플랫폼”이라며 “한국의 기술력과 미국의 제품화 역량을 결합해 에버모어가 시장의 게임체인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에버모어의 유치는 나주가 지향하는 에너지 수도 비전에 부합한다”며 “지역 산업 생태계의 혁신을 이끌 중요한 시작점”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전남대학교 전기공학과와의 산학 프로젝트 협약, 새안그룹과의 전략적 배터리 파트너십 체결도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곽중희 기자 | HDC현대산업개발, '광주 학동 참사' 영업정지 소송 패소한 근황 #현대산업개발 #hdc #광주학동참사 -기사원문 [비평] 15명 목숨 앞에서도 끄떡없는, HDC의 안전 불감증 -영상편집 : 곽중희 기자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곽중희 기자 | [ENG] 15명 목숨 앞에서도 끄떡없는 HDC현대산업개발.. 이 정도면 안전불감증 말가? -기사원문 [비평] 15명 목숨 앞에서도 끄떡없는 HDC의 안전 불감증 -영상 편집 : 곽중희 기자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곽중희 기자 | '광주 붕괴 참사', '화정아이파크 붕괴 사고' 등 연이은 중대재해를 일으킨 HDC현대산업개발(코스피 294870, 대표이사 정경구, 이하 HDC현산)이 광주 붕괴 참사와 관련해 서울시로부터 받은 영업정지 취소 관련 소송에서 21일 패소했다. 법원은 HDC현산의 중대한 과실이 여전히 인정된다고 밝혔다. 이에 일각에서는 HDC현대산업개발 경영진의 소홀한 안전 의식에 대한 비판이 다시 나오고 있다. 두 번의 붕괴, 두 번의 책임 회피 2021년 6월 HDC현대산업개발이 진행한 광주 학동 재개발 철거현장에서는 건물이 무너져 버스를 덮쳤고, 시민 9명이 목숨을 잃었다. 조사 결과, 안전조치를 무시한 채 무리하게 철거를 강행한 HDC현산에 책임이 있었지만 사고 이후에도 실질적인 제재는 이뤄지지 않았다. 서울시가 8개월 영업정지 처분을 내렸으나 HDC현산은 법원의 집행정지 결정을 받아냈고, 추가로 내려진 처분도 4억 원 과징금으로 대체되면서 영업은 중단되지 않았다. 이듬해 2022년 1월, 또 한 번의 붕괴 사고가 터졌다. 광주 서구 화정아이파크 신축 현장에서 39층 상부가 무너져 16개 층이 연쇄 붕괴되며 6명이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곽중희 기자 | 검찰, 문재인 전 대통령 뇌물 혐의로 기소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곽중희 기자 | 한국 언론이 긴장해야 하는 이유 (feat. 챗gpt) #SNS기자연합회 #데일리연합 #AI저널리즘 -기사원문 [이강훈 칼럼] 기자는 사라지지 않는다, 다만 진화할 뿐이다.. AI 에이전트 시대의 언론 -영상편집 : 곽중희 기자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곽중희 기자 | 프란치스코 교황이 2025년 4월 21일, 바티칸에서 향년 88세로 선종했다. 전 세계 가톨릭 신자들과 국제 사회는 그의 죽음을 애도하며, 그가 남긴 사랑과 겸손의 유산을 기리고 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2013년 아르헨티나 출신으로는 최초로 교황에 선출되었으며, 교황청 역사상 첫 남미 출신 교황이자 예수회 출신 교황이었다. 그는 재임 기간 동안 가톨릭 교회의 개혁과 사회적 약자에 대한 연대를 강조하며, 전통적인 교황상의 틀을 깨고 새로운 교황상을 제시했다. 특히, 프란치스코 교황은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과 연민으로 '가난한 이들의 성자'라는 별칭을 얻었다. 그는 교황으로서의 위엄보다는 겸손한 자세로, 전 세계의 소외된 이들과 함께하며 그들의 목소리를 대변했다. 프란치스코 교황의 선종 소식에 전 세계 각국의 지도자들과 종교계 인사들은 애도의 뜻을 전하고 있다. 바티칸은 조만간 장례 절차와 후임 교황 선출을 위한 콘클라베 일정을 발표할 예정이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남긴 사랑과 겸손의 유산은 앞으로도 전 세계 가톨릭 신자들과 인류에게 깊은 영감을 줄 것이다.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곽중희 기자 | [ENG] AI 에이전트 시대의 저널리즘.. 기자가 사라질까? -기사원문 [ENG] AI 에이전트 시대의 저널리즘.. 기자는 사라질까? -영상편집 : 곽중희 기자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곽중희 기자 | 재무설계사를 조심해야 하는 이유 (feat. 갤러리케이) #갤러리K #폰지사기 #아트테크 -기사원문 [단독] 한국재무설계, 아트테크 사기 갤러리K 연루 첫 민사재판 진행 https://www.dailyan.com/news/article.html?no=702925 -영상편집 : 곽중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