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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전특수교육원, ‘신규 특수교사 직무연수’ 운영

신규 특수교사와 함께 행복한 동행!

 

대전특수교육원(원장 조동열)은 5월 12일(수)부터 13일(목)까지 이틀간 신규 임용 특수교사 48명을 대상으로 ‘2021학년도 신규 특수교사 직무연수’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실시간 쌍방향 연수로 운영하며, 신규 교사의 학교 현장 적응력을 키우고, 장애학생 지원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5월 12일(수)은 ‘특수교사의 교육활동 침해 예방 및 대응’을 주제로 연수가 진행되며, 5월 13일(목)은 장애학생의 행동문제를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하여 긍정적 행동지원 ‘행동중재계획-실행-평가/기록의 일체화’라는 주제로 연수가 이루어진다.

 

대전특수교육원 조동열 원장은 “연수를 통해 신규교사가 학생, 학부모와 원활하게 상호작용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하여 많은 정보를 얻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 맞춤형 연수를 통해 특수교육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교사의 미래교육 역량을 키우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인숙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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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영광 뒤 드리운 ‘전역모 논란’, 국가대표의 책임과 병역 민감성

▲ 사진=국가대표 전역모 논란과 병역 책임 이미지출처: AI생성 데일리연합 (Daily Union I SNSJTV) 김준 기자 | 한 스포츠 선수의 '전역모' 인증 사진이 사회적 논란의 중심에 섰다. 최근 국제 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국민적 환호를 받았던 박승수 선수가 시상식 직후 올린 소셜미디어 게시물로 인해 병역 의무 경시 논란에 휩싸인 것이다. 박 선수는 즉각 사과의 뜻을 밝히며 진화에 나섰으나, 싸늘한 여론은 쉬이 가라앉지 않고 있다. 논란의 발단은 박승수 선수가 금메달 획득 직후 개인 소셜미디어에 전역모를 쓴 채 찍은 사진을 게재하면서부터다. 이 사진이 빠르게 확산되면서 일부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군 복무를 가볍게 여기는 태도’라는 비판이 제기됐다. 특히 박 선수가 병역 특례 대상자라는 점과 맞물려, 국위 선양이라는 대의 아래 병역 의무를 면제받는 이들이 국민 정서에 반하는 행동을 했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박승수 선수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승전 직후 SNS에 올린 사진과 관련해 팬 여러분께 사과드리고 싶다”며 “제 행동으로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밝혔다. 그는 당시 금메달 획득의 기쁨에 도취되어 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