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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학교집중방역기간에 따른 코로나19 방역현장 점검 실시

학생 및 교직원 5대 예방수칙 강조 및 학교 방역관리 사항 점검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인숙진 기자 |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4월 21일(수)부터 5월 11일(화)까지 학교집중방역기간 운영에 따라 4월 29일(목) 대덕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등학교를 방문하여 전반적인 학교 방역관리 사항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학교 구성원 대상 방역수칙 교육, 마스크 착용 및 거리두기 준수 사항, 방역인력 활용방안, 방역소독 현황 및 방역물품 비치 상황 등 학교 현장의 방역관리사항에 대해 점검하고, 학교 현장의 고충사항을 청취하였다.

 

또한 전국적인 코로나19 확산세에 따라 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5대 예방수칙을 다시 한번 강조하고, 유증상자 관리, 학교 안팎 생활지도 및 외부강사에 대한 관리 철저와 개인위생수칙 및 마스크 착용을 준수할 수 있도록 당부하였다.

 

집중방역기간에는 교육감을 비롯한 부교육감, 교육국장 등 간부급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교육(지원)청 자체 점검반을 구성하여 각급학교에 대한 현장점검을 진행하고 있으며, 향후 학교 방역상황에 대한 현장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더욱 긴장감을 느끼고 방역에 만전을 기하여야 할 때”라면서 “개인위생수칙 및 마스크 착용 준수 등 학생 지도와 교내 방역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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