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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풀무원, 국립공원공단과 지리산 보전 협약 체결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풀무원은 1월 16일 경남 산청군 지리산국립공원 경남사무소에서 국립공원공단과 '지리산국립공원의 지속가능한 보전과 ESG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리산국립공원의 자연환경 보전과 복원, 생태보전 및 지속가능성 증진, 자원봉사 활동 촉진, ESG 활성화를 위한 상호교류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협약식에서는 지리산국립공원 자원봉사자 106명에게 아웃도어 피복을 후원하고, 지속가능한 식생활을 경험할 수 있는 오찬을 제공했다.

 

또한, 주요 참석자들은 대원사 계곡길을 걸으며 자연 생태 관찰을 진행했으며, 풀무원 직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은 주변 주민 119가구에 월동식품 꾸러미를 전달했다.

 

풀무원 이우봉 총괄CEO는 "지리산의 지속가능한 보전을 위해 국립공원공단과 협력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협력사업을 발굴하고 성실히 이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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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규 강릉시장, ‘산불 없는 강릉’위해 산불 현장 일제 점검

데일리연합 (SNSJTV) 이기삼 기자 | 강릉시는 가을철 등산객 입산자 실화, 화목보일러 사용 및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 등으로 가을·겨울철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 발생 요인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시는 10월 20일 월요일부터 오는 12월 15일 월요일까지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중 산불 예방을 위해 총력대응에 나설 방침이다. 가을철에는 입산자 실화로 인한 산불 발생이 가장 많이 발생하며, 영농부산물·쓰레기 소각산불, 건축물 화재, 담뱃불 실화 등이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이 외에도 산불 발생 원인은 점차 다양해지고 있다. 시는 가을철 산불 발생의 가장 큰 원인인 입산자 실화로 인한 산불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12,929㏊의 산림에 입산통제구역을 설정하고, 18개 노선의 등산로를 폐쇄하였으며, 140명의 산불감시원을 통해 입산자들의 화기 소지 및 흡연행위를 단속 중이다. 또한 화목보일러로 인한 산불 발생을 줄이기 위해 화목보일러 지역담당제를 시행 중이다. 산불감시원 116명 및 이·통장 111명으로 구성된 지역담당자는 월 1회 이상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점검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