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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마하나임 대표는 한국교회 살리기 ‘교회 탄압 사례, 9번째’를 발표했다.

황교안 대표, “안녕하십니까? <하나님의 군대 '마하나임'> 대표 황교안입니다”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황교안 하나님의 군대 ‘마하나임’ 대표는, “몇년 전, 서울시에서 교회 '십자가 첨탑'을 철거하려 했던 사실을 기억하십니까?”란 화두를 던지며, 지난 정치의 종교 탄압을 규탄했다. “여러분! 아십니까? 하나님의 은혜로 세워진 대한민국에서 그동안 교회를 탄압하는 일들이 알게 모르게 진행되어 왔습니다”.

 

오늘은 9번째 탄압 사례로, 교회 '십자가 첨탑 철거 시도' 사건에 대해 황교안 하나님의 군대 대표가 말씀을 전한다. “2021년, 서울시에서는 강풍이나 태풍이 불 경우, 교회 '십자가 첨탑'이 '위험시설'이라고 규정하고, 교회 십자가 첨탑에 대한 전수조사에 나서겠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십자가 첨탑 철거 비용 400만원을 서울시가 지원하겠다”고 했는데, 그 지원 조건이 참으로 기가 막히다며, 황대표는, 정치의 잘못된 외도에 분노한다.

 

“여러분! 이 내용아십니까? 이때 400만원 지원 조건이 바로 "다시는 교회에 십자가 첨탑을 세우지 않겠다"는 약속을 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아니, 태풍이나 강풍이 불 때, 교회 십자가만 위험하답니까? 일반적인 간판이나 광고시설물 등 얼마나 강풍에 취약한 시설물들이 널려 있습니까?” 이제 한국교회 더 이상 이렇게 가면 않됩니다.

 

“왜 다른 시설물에 대해선 침묵하면서, 유독 '십자가'만 내리게 하려고 기를 쓰는 것입니까? 저는 그러한 지원금을 받고 교회 십자가를 내린 교회는 결코 없으리라고 생각합니다”며 황교안 마하나임 대표는, 말문을 연다. “이 사건은 우리 한국교회가 반드시 깨어 있어야만 한다는 것을 명확히 일깨워 준 사건이었다. 이제, 한국 교회와 크리스천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교회들과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는 일을 감당해야 한다”고 믿는다 했다.

 

 

황교안 대표는 간곡히 호소한다. “여러분, 교회에 대한 탄압을 막기 위해서라도 하나님의 군대 '마하나임'이 되어 주십시오. 함께 깨어 기도하며 행동해 주십시오”.

하나님 안에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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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매점에서 시작된 작은 변화” … 국경을 넘은 르완다 나눔의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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