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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마하나임 대표는, 말한다. “교회 탄압 사례, 8번째”를...

황교안 마하나임 대표는 한국교회 살리기에 나섰다.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황교안 대표, “안녕하십니까? “<하나님의 군대 ‘마하나임’> 대표 황교안입니다.

 

우리나라 교육 현장에서는 ‘학생인권조례’를 제정함으로써 ‘미션 스쿨’ 설립 취지 자체를 훼손시켰다는 사실을 알고 계십니까?”라며 ‘교회 탄압 사례, 8번째’를 소개한다.

 

황교안 대표, “하나님의 은혜로 세워진 대한민국에서 그동안 교회를 탄압하는 일들이 알게 모르게 진행되어 왔다. 오늘은 8번째 탄압 사례로, 미션 스쿨에 대한 불합리한 제재에 대해 말씀드린다”며, 말문을 열었다. “현재 미션 스쿨의 채플은 축소되거나 사라지고 있습니다.

 

매주 진행되던 채플이 한 달에 한 번, 혹은 분기에 한 번으로 줄어들고 있다. 앞으로 3~4년 안에 미션 스쿨의 채플이 사라질 가능성도 크다고 한다.

 

이렇게 된 데에는 법원의 판결과 학생인권조례가 큰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며 2010년, 대법원 판례를 들었다. “2010년, 대법원, 선교 목적으로 설립된 종립학교(미션 스쿨)라도 학생들에게 종교 교육을 강제할 수 없다”고 판결했다.

 

또한 ‘학생인권조례’는 종교에 대한 차별금지라는 이름으로 미션 스쿨의 설립 취지를 크게 훼손시켰다“며 계속해서 탄합 사례를 들어간다.

 

”즉, 미션 스쿨 학생들에게 예배 권면을 금지시키고, 전도도 금지시켰습니다. 또 특정 종교의 잘못된 점을 비판하거나, 이단 사이비에 대한 비판도 할수 없게 만들었다. 결국, 본래 미션 스쿨이 설립된 취지대로 운영을 하지 못하게 만든 것이다.

 

미션 스쿨이 그 본래의 설립 취지대로 운영을 하지 못하게 되었는데, 교회가 이렇게 가만히 있으면 안 되지 않겠는가?” “우리가 다음 세대를 진정 사랑한다면, 정말로 그들의 영혼을 사랑한다면, 교육 현장이 이렇게 되어 가는데도 가만히 있으면 안되지 않겠는가?” 며 황교안 대표는, 이제, 한국 교회와 크리스천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개인들과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는 일을 감당해야 한다고 믿는다“고 전했다.

 

 

끝으로 황교안 마하나임 하나님의 군대 대표는 ”여러분, 하나님의 군대 ‘마하나임’이 되어 주십시오. 함께 연대해 주십시오. 하나님 안에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며 2024. 6. 14. 하나님의 군대 ‘마하나임’ 대표 황교안 드림 으로 맺는다.

 

※ 마하나임 가입 ※아래를 클릭하시거나, 전화 한 통으로 동참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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