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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공군 11전비, 4월20일 '제45회 Space Challenge 2024 in 대구' 개최

공군 활주로 위에서 펼쳐지는 새로운 축제의 장, 기존의 대회 방식에서 일반 관람객을 대상으로 한 '지역 에어쇼' 행사로 새단장, 블랙이글스 특수비행 2회, F-15K·F4E 등 항공기·무장 전시...다양한 프로그램 준비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공군 제11전투비행단은 오는 4월 20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대구 공군기지에서 '제45회 Space Challenge 2024 in 대구'를 개최한다.

 

올해로 45회를 맞는 스페이스 챌린지는 청소년들에게 하늘과 우주에 대한 꿈을 심어주고 국민들과 함께하는 공군을 구현하기 위해 1979년 처음 개최된 이후 매년 수천 명의 학생과 지역주민이 참가해왔다.

 

올해는 기존의 모형항공기 날리기 대회에서 일반 관람객을 대상으로 한 '지역 에어쇼' 행사로 새단장하여 권역별 5개 공군부대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그 첫 개최지가 바로 대구이다.

 

이번 행사는 공군과 항공우주를 사랑하는 다양한 연령층이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다채로운 공연·전시·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대회 당일, 개회식에 앞서 공군 군악대의 공연과 의장대 시범이 진행되며, 개회식이 종료된 직후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가 지상 3 - 2 세레머니를 포함한 화려한 에어쇼를 선보인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블랙이글스 특수비행이 오전, 오후 두 차례(10:10~11:30/14:00~15:20)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장에는 ▲ 공군 최정예 전투기 F-15K와 항공무장을 비롯하여 F-16, FA-50, 오는 6월 퇴역을 앞둔 F-4E 전투기, C-130 수송기와 육군헬기 수리온, MD500 등이 전시된다. 또한, 탑건과 함께하는 조종복 입기 체험, 고무동력기·에어로켓 날리기 체험과 수송기 탑승 체험, VR 항공기 시뮬레이션 탑승, 소방안전체험 등 전 연령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행사가 마련되어 있다.

 

고무동력기 날리기는 사전에 신청한 초등학생 200명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신청은 행사 3주 전부터 공식 홈페이지(www.spacechallenge.kr)를 통해 선착순으로 가능하다. 수송기 탑승 체험은 홈페이지로 사전 신청한 인원 중 추첨을 통해 75명과 동반자 1인을 포함, 총 150명을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다양한 항공우주 관련 굿즈(Goods) 판매와 푸드트럭 등 다양한 먹거리도 준비되어 있다.

 

행사 당일 관람객 출입은 대구기지 1, 2정문에 한하며, 교통혼잡이 예상됨에 따라 관람객들의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하기 위해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입장한 관람객들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하는 대중교통 챌린지를 실시할 예정이다.

 

스페이스 챌린지 행사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공식 홈페이지 내 '대회 공지' 게시판에 안내될 예정이며,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공군 스페이스 챌린지' 1:1 문의를 통해 실시간 문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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