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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상북도개발공사, '사회공헌 유공 대한적십자사 표창패' 수상

지난 8일 열린 '대한적십자사 창립 118주년 기념 경북지사 연차대회'에서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재욱 기자 | 경상북도개발공사는 지난 8일 대한적십자사가 주관하는 '대한적십자사 창립 118주년 기념 경북지사 연차대회'에서 사회공헌 부문 유공을 인정받아 표창패를 수상했다.

 

표창패는 대한적십자사가 표방하고 있는 인도주의 활동에 적극 참여한 개인, 기관을 대상으로 수상하는 표창패로 경상북도개발공사는 재난·재해 구호활동 지원, 도민 복지 증진 등 사회공헌활동 전반에 대한 유공을 인정받아 사회공헌 분야에서 경북도내 공공기관 중 유일하게 해당 표창패를 수상하게 됐다.

 

경상북도개발공사는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와 연계한 여러 사회공헌활동을 수행해왔으며, 재난·재해 구호활동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유지해왔다. 특히 2023년 집중호우 산사태로 인해 발생한 이재민을 위한 성금 기부, 수해복구 봉사활동 등에 적극 참여한 바 있다.

 

이재혁 경상북도개발공사 사장은 "재난·재해에 적극 대응해왔던 공사의 노력이 이번 표창패 수상을 통해 인정받는 것 같아 매우 뜻깊은 수상이라 생각한다"며 "경상북도개발공사는 재난·재해 극복, 도민의 복지증진을 목표로 지금보다 더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해나갈 것임을 약속드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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