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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기자연합회뉴스

응원지지글)양승조 충청남도 도지사한국뉴스신문 새로운 출발을 축하드립니다.

양승조 충청남도 도지사, ‘한국뉴스신문’ 창간과 함께, 데일리연합과의 합병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한국뉴스신문’ 창간과 함께, 데일리연합과의 합병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우리 사회에 또 하나의 정론지를 탄생시키신 이성용 대표님을 비롯한 데일리연합 김용두 회장님.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오늘날 미디어 환경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21세기 정보통신 기술의 발달로 인해 전통적인 언론매체뿐만 아니라 뉴미디어인 SNS, 모바일의 영향이 커지고 있습니다. 디지털기술을 기반으로 한 미디어 간 융합도 활발히 이뤄지고 있고 이를 통해 엄청난 정보와 지식이 유통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그렇기에 언론의 역할은 더욱더 중요해졌습니다. 언론은 여전히 양질의 정보와 공공에 필요한 지식을 제공하는 핵심적인 채널입니다. 공정하고 불편부당한 뉴스를 전달하는 언론의 기능과 가치가 가짜뉴스가 범람하는 지금,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에겐 한국뉴스신문에 다음과 같은 3가지 바람이 있습니다.

 

첫째, 우리 사회의 정론 형성과 사회통합의 새 지평을 열길 바랍니다.

둘째, 국민의 삶과 함께하며 국민의 사랑받는 정론지로 자리 잡길 바랍니다. 끝으로, 사회적 공기(公器)로서 대한민국의 발전을 견인하길 기대합니다.

 

앞으로 한국뉴스신문은 공정하고 균형 잡힌 여론을 형성해 우리나라를 통합하고, 국민들에게 새로운 정보와 즐거움을 제공하는 언론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정의와 인권의 수호자로서, 그리고 화합과 연대의 길잡이로서 한국뉴스신문이 널리 읽히길 바라며, 한국뉴스신문의 창간을 거듭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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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새재, ‘왕과 사는 남자’ 흥행에 찻사발축제까지…역사·도자 관광지 도약

데일리연합 (SNSJTV) 박해리 기자 | 누적 관객 1천500만 명 돌파를 눈앞에 둔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단종 앓이’와 ‘엄흥도 열풍’을 불러오면서 문경새재 일대가 역사·문화 관광지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 영화 촬영지인 문경새재 오픈세트장에는 지난 2월 4일 영화 개봉 이후 탐방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문경관광공사에 따르면 올해 2월부터 3월 22일까지 오픈세트장을 찾은 방문객은 3만7천644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만3천663명보다 약 59% 늘었다. 문경관광공사는 영화 흥행에 따른 ‘스크린 투어’ 수요가 방문객 증가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문경시는 관광객 체험 콘텐츠도 확대했다. 지난 14일부터 10월 말까지 매주 주말과 공휴일, 축제 기간에 문경새재 오픈세트장 내 조선시대 왕궁 건물인 사정전에서 '무료 한복 체험'을 운영한다. 한복을 착용한 채 오픈세트장과 문경새재 일대를 자유롭게 둘러보며 사진을 남길 수 있다. 최근 K-콘텐츠에 대한 세계적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한복 체험에는 일반 한복은 물론 조선시대 왕과 왕비가 입었던 곤룡포와 당의 등 '용상 체험'도 마련됐다. 문경새재관리사무소와 문경관광공사는 영화 속 주요 촬영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