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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3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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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감독의 SNS세상 엿보기

유튜브의 세상, 홍보플렛폼 속속 등장

하루에도 수만명의 새로운 크리에이터가 등장하는 유튜브의 세상이 되었다.

모두가 성공한 유튜버를 꿈꾸지만 치열한 경쟁으로 힘든 현실이 되었다는 뜻이다.

자신의 콘텐츠를 많은 사람에게 도달시키려는 크리에이터에게 효과적인 홍보방법들도 속속 등장하고 있다.

그중 하나가 최근 구글플레이에 성공적으로 론칭한  크리에이터 홍보 독려 플렛폼 "탑튜브"다.  

크리에이터는 이미 유튜브나 페이스북 같은 SNS에 올라와 있는 영상을 탑튜브에

홍보하면 추천이나 댓글과 더불어 탑튜브 운영진 점수를 더해

상위권 유저에게 콘텐츠 제작 지원금을 제공하는 플렛폼으로 오픈당일부터

많은 크리에이터에게 사랑을 받았다.

현재 오픈 3일만에 200여명이 넘는 크리에이터와 5천여명이 넘는 유저가 유입되어

활발하게 앱이 성장해 가는 모습을 보이고있다.

탑튜브 김광선대표는 앞으로도 비대면 시대를 대비해서 많은 크리에이터가 생겨나는만큼

그에 따른 대비책이 있으면 좋겠지만 실상은 그렇지 못하다고 밝히며

좋은 콘텐츠를 가진 크리에이터들이 빨리 수면위로 올라갈 수 있도록 돕겠다고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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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보형물 착용하고 여자 화장실 잠입…‘불법촬영 범죄’ 다시 드러난 구조적 허점

데일리연합 (SNSJTV) 송동섭 기자 | 충북 청주의 한 영화관 여자 화장실에서 여장을 한 채 여성들의 신체를 불법 촬영한 20대 남성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단순한 일탈이 아니라, 사전 준비와 장시간 은폐, 반복 촬영 정황이 결합된 디지털 성범죄라는 점에서 공공장소 안전관리 체계 전반에 경고음이 커지고 있다. 청주흥덕경찰서는 지난 2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즉 카메라 등 이용 촬영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달 24일 오후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의 한 영화관 여자 화장실에 들어가 칸막이 아래로 휴대전화를 넣어 여성들의 신체를 몰래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와 보도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후 3시쯤부터 약 6시간 동안 화장실 칸 안에 숨어 옆 칸 여성들을 촬영하다 피해자에게 발각돼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당시 A씨는 가발, 가슴 보형물, 모자 등을 착용한 상태였으며, 휴대전화에서는 사진과 동영상 등 100여 개의 불법 촬영물이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사건은 ‘여장’이라는 외형적 요소보다 더 본질적인 문제를 드러낸다. 핵심은 여장을 했다는 사실이 아니라, 여성 전용 공간의 신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