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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건강

한정판 신발 스니커즈 직거래 플랫폼 무료증정이벤트

아웃오브스탁 김남희 아나운서와 함께 한정판 스니커즈 사카이, 오프화이트 덩크 무료증정 이벤트


한정판 운동화시장의 새로운 바람을 몰고온 아웃오브스탁은 한정판 스니커즈시장에서 주목받는 기업으로 새로운 변화의 틀을 만들어가며 “우리가 움직이는 문화는 아트다.”라는 슬로건으로 매니아층을 형성하며 국내에서 주목받는 기업이 되고 있다.

국내 최초의 한정판운동화 스니커즈신발 전문 거래 플랫폼 ‘아웃오브스탁’은 유튜브 공식 채널 론칭을 기념 한정판신발 무료증정 이벤트를 시작했다. 

미스코리아 출신 김남희 아나운서와 함께 진행하는 이번 이벤트는 신발 한족당 시세가 90만원에 상당하는 나이키 사카이 LD와플, 나이키 오프화이트 덩크 로우를 경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며, 시작과 동시에 많은 스니커즈 매니아들과 유튜브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중이다. 

최근 한정판운동화 스니커즈 재판매(Re-Sell)가 경제이슈의 관심주목을 받고 있는 종목으로 한정판 신발에 대한 관심 또한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그에 따라 한정판 신발을 수집하거나 재판매를 원하는 매니아층이 생기면서, 국내외 스니커즈 산업과 2차 거래시장 규모가 나날이 확대되고 있는 상황이다. 

아웃오브스탁 유튜브 채널은 이러한 산업 전반의 분위기에 맞춰 인기있는 한정판 신발에 대한 리뷰와 투자 가치가 있는 스니커즈 종목에 대한 전망 등 한정판 제품관련 정보 컨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SBS 스포츠 아나운서 출신 김남희 아나운서가 아웃오브스탁의 인턴으로 직접 참여하여, 한정판 스니커즈에 대한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알려주고 있다.

이번 이벤트의 응모방법은 2월 13일까지 아웃오브스탁 유튜브 공식채널에 접속, 구독과 함께 영상에 댓글을 작성하여 응모하는 방식이며, 자세한 내용은 아웃오스브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알 수 있다. 

2018년 11월 국내 최초로 런칭한 한정판신발 스니커즈 거래 플랫폼인 아웃오브스탁은 ‘스니커즈’ 시장의 성장을 통해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투자종목의 대상이 될 것을 미리 예측하고 판매자와 구매자를 정확하게 연결시켜주는 혁신적인 중계 플랫폼 서비스를 탄생시켰다.

그 결과 천정부지로 치솟던 한정판 스니커즈의 시세 안정화에 기여하며, 거래 과정에서 발생하는 고질적인 부작용을 개선하는데 앞장서는 플랫폼 서비스라는 긍정적 평가를 받고 있다.

아웃오브스탁은 중소벤처기업부의 R&D과제 수행 등 정부의 지원에 힘입은 유망 스타트업(Start-up) 기업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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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 장관 "화물연대는 실질 노동자"…노동부 해석 전환에 노사판도 요동

데일리연합 (SNSJTV) 송동섭 기자 | 고용노동부의 화물연대 노동자성 해석이 사실상 전환되면서 노사 관계 전반에 걸쳐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최근 화물연대의 쟁의 행위를 "노동조합의 투쟁"으로 규정하며 화물차 기사들의 실질적 노동자성을 인정하는 취지의 발언을 내놨다. 이는 기존 노동부가 화물차 기사를 자영업자(개인사업자)로 보고 '노란봉투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개정안)' 적용 대상이 아니라고 판단해 온 것과 정면으로 충돌하는 것이어서 주목된다. ■ 핵심 쟁점은 '경제적 종속성' 이번 해석 전환의 핵심 근거는 '경제적 종속성'이다. 장관의 발언은 판례를 근거로, 계약 형식이 아닌 실질적 노동 실태를 우선시하는 방향으로 법 해석을 이동시킨 것으로 풀이된다. 법조계에서는 이미 특수고용직 노동자에 대한 노동자성 인정을 확대하는 판결이 꾸준히 나오고 있는 만큼, 이번 정부 기조 변화도 같은 흐름 위에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화물차 기사가 사실상 단일 사업체에 종속돼 운행 지시를 따르고 있다면, 계약서상 '개인사업자' 문구와 무관하게 실질적 근로자로 볼 수 있다는 논리다. 이 해석이 굳어질 경우, 화물연대의 쟁의 행위가 법적 보호 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