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3.15 (일)

  • 구름많음강릉 5.2℃
  • 흐림서울 6.3℃
  • 흐림인천 5.6℃
  • 수원 5.3℃
  • 흐림청주 6.0℃
  • 흐림대전 5.2℃
  • 흐림대구 5.3℃
  • 흐림전주 4.3℃
  • 흐림울산 6.5℃
  • 흐림창원 5.9℃
  • 흐림광주 5.3℃
  • 흐림부산 7.2℃
  • 흐림여수 6.3℃
  • 구름많음제주 6.2℃
  • 흐림양평 6.0℃
  • 흐림천안 4.8℃
  • 흐림경주시 3.3℃
기상청 제공

기본분류

새로운 강원! 특별자치시대! 강원도 강릉에 예닮글로벌학교가 세계 인재 양성에 나섰다.

예닮글로벌학교, 공교육을 받기 어려워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영성· 인성교육 시켜왔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예닮글로벌학교는 교육청에 등록된 대안교육기관으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칠봉로 639-42에 위치한 국제글로벌학교로 중, 고등학교 과정(6개 학년)으로, 학년별 2개 학급, 학년당 40명을 정원으로 운영하며, 글러벌학교로써, 놀랄 만큼의 발전을 가져왔다.

 

예닮글로벌학교의 설립 주체는 대한예수교장로회 잠실교회(원광기 이사장)이며, 예닮글로벌학교는 건학정신 공교육을 받기 어려워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기독교 정신으로, 영성·인성 교육 등 다양한 교육하여, 세계적인 인재로 양성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예닮글로벌학교는 2013년 3월 개교한 제1회 중학교 과정 33명이 입학한 미인가 대안학교이다. 예닮글로벌학교는 2014년 4월. 예닮홀(사무실,교실)을 준공하였고, 2016년 6월 마하나임홀(여생활관, 강당, 식당)을 준공하였으며, 2017년 7월 다목적 운동장을 준공하는 등, 2022년 6월에는 강원도 교육청 대안교육기관에 등록(제2022-1호)을 하여 대안교육 기관에 관한 법률”제정에 따으며, 2023년 2월 졸업식을 거행하였다. (중학교 7회 37명,고등학교 5회 35명) 예닮 글로벌학교의 정신은 건학 정신(founding spirit). 영성교육(Spiritual Development). 인성교육(Character Development)을 들 수 있다.

 

 특히, 실력 교육(Talent Development)을 위해, 자기주도학습, 영어 집중교육, 창의융합, 교과특성교육, 글로벌 역량교육, 개별진학 맞춤 코칭, 해외 대학 업무협약 등을 특화하며 학교 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예닮 글로벌 학교(Yedarm Global Academy)는 전인 대안교육 3C3S(Alternative Education for Whole Person 3C3S)로써 창의적인 인재, 도전하는 인재, 변화하는 인재, 기본이 강한 인재, 봉사하는 인재, 자아실현 하는 인재다. 

 

 

 예닮글로벌학교는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 양성의 요람”으로 예닮 글로벌학교 해외진학 협력대학교를 두고 교육에 전념해, 2018년도 현재까지 5회에 걸쳐, 졸업생들이 위스콘신 주립대19명, 엔젤로 주립대, 콜롬비아대 2명, 한국뉴욕주립대 3명, 한동대학교 35명, 고려대 3명, 연세대 3명, 경희대, 서울시립대, 건국대 15명, 동국대, 인하대, 세종대, 명지대 4명, 동덕여대, 성신여대, 서울여대, 광운대, 경북대, 장신대, 총신대 6명, 가천대 5명 등 서울소재 다수 대학에 합격했다.

 

예닮 글로벌학교는 전원 기숙사 생활로 중·고등학교 과정이다. 전 학생 기숙 생활을 하고 있는 강원도 강릉에 위치한 예닮글로벌학교는 지난 5월 16일 오후 2시 예닮글로벌학교 마하나임홀과 5월 17일 오전 11시 서울 송파구 잠실교회 모리아 성전에서 우선선 발전형 입학설명회를 가졌다. 우선선발 전형 합격자 전원은 입학금을 일부 면제받았다. 

 

예닮글로벌학교는 지난해 강원도 교육청에 대안교육기관으로 등록된 학교로 226명 전원 기숙사 생활을 하고 있다. 학교 부지는 3만5000평이며 학생들은 국제 경기 규격의 축구장 2개와 다목적 운동장 1개를 사용하고 있다. 예닮글로벌학교는 학교전체 부지 3만 5천평에 운동장 2개, 각종 사무실 10개동, 교실 16개 강당 2개, 독서실 4개의 시설로 예닮글로벌학교는 시설· 인력 등 모든 교육환경이 이미 인가된 대안학교처럼 우수하며, 시설로는 건물 4개 동이다.

 

예닮홀은 교실, 교무실, 행정실 등이며, 엘림홀은 남학생 생활관, 과학실, 미술실, 음악실 등이며, 마하나임홀은 여학생 생활관, 대강당, 식당 등이며, 두란노홀은 소강당, 게스트룸, 캠프시설 등을 가지고 있다.

예닮글로벌학교는, 현재 강원특별자치시 승격과 함께 글러벌학교가 학력 인정 대안학교로 인가받기를 원하고 있다. 왜냐하면, 인가받아야 검정고시를 안 보아도 중·고 학력 인정받기 때문이다. 인가받게 된다면, 예산 지원은 받지 않아도 된다며, 학교 발전을 원했다.

 

 예닮글로벌학교는 2017년과 2018년에 강원도교육청에 인가 신청을 낸 바 있는데, 이때 이 학교가 시설인력 등 교육환경은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나 이날 심의위원회서 최종 “부적합” 판정을 받은 바 있다. But, 2022년 “대안교육 기관에 관한 법률”제정. 강원도교육청 평가 결과로 “등록”받았으며, 현재까지. 강원도 교육청에서 학교로서의 제반 혜택을 받고 있는 것은 없는 형편이다. 

 

전국에 인가된 대안학교는 94개교로, 강원특별자치도는 팔렬고등학교 등 7개교이며, 경기도는 중앙예닮학교 등 20개교. 충청남·북도는 글로벌선진학교 등 11개 학교이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학교매점에서 시작된 작은 변화” … 국경을 넘은 르완다 나눔의 소통

데일리연합 (SNSJTV) 박세은 학생기자 | 지난달 SALT 국제학교 Love Rwanda Global Club은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나눔 행사 ‘Urukundo Gram’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직접 기획한 학생봉사활동으로, 학교에서 시작된 사랑이 르완다까지 이어지는 르완다지원 프로젝트로 의미를 더했다. Love Rwanda Global은 SALT 국제학교 학생들이 직접 운영하는 프로젝트형 매점이다. 마케팅과 주문 관리, 재정 운영, 매점 셋업까지 모든 과정을 팀원들이 주관한다. 이렇게 이어진 프로젝트를 통해 모인 수익은 월 약 40만원이 모이며, 16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청소년 팀관계자는 " 2월 발렌타인데이 기간에 열린 Urukundo Gram은 단순 이벤트를 넘어 봉사활동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었다. ‘Urukundo’는 르완다어로 ‘사랑’을 뜻하는 단어로, 학교 안에서 시작된 사랑이 르완다 학생들에게 전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고 있다. " 고 입장을 전했다. 점심시간이 되자 학생들은 마켓을 찾아 원하는 만큼 캔디를 골라 친구나 선생님께 마음을 전했다. 춤과 노래, 편지 낭독 등 다양한 방식의 특별 배달도 이어지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