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3.10 (화)

  • 맑음강릉 1.4℃
  • 맑음서울 1.9℃
  • 맑음인천 1.5℃
  • 맑음수원 0.6℃
  • 맑음청주 1.5℃
  • 맑음대전 0.0℃
  • 맑음대구 2.6℃
  • 맑음전주 -0.4℃
  • 맑음울산 2.2℃
  • 맑음창원 4.6℃
  • 맑음광주 0.6℃
  • 맑음부산 3.9℃
  • 맑음여수 2.7℃
  • 맑음제주 4.6℃
  • 맑음양평 -0.2℃
  • 맑음천안 0.3℃
  • 맑음경주시 -0.3℃
기상청 제공

생활/건강

건강포커스] 인포그래픽으로 살펴보는 '치매가족휴가제'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건강포커스]      100세 시대, 노인 10명 중 1명이 치매 환자일 정도로 치매는 심각한 질환이다. 
무슨 병이든 질병이 생기기 전에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며,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개인과 가족들의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치매어르신을 간병하다 보면 많이 힘들고 지치게 된다. 국가는 장기간의 간병으로 지친 가족들이 쉴 수 있도록 치매어르신(장기요양등급 1~5등급 치매수급자, 인지지원등급 수급자, 1~2등급 중증 수급자)이 연간 6일까지 단기보호시설 또는 종일 방문요양을 이용하시도록 ‘치매가족휴가제’를 지원한다. 인포그래픽으로 살펴보자



자료제공=중앙치매센터



[무단전재및 재배포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교육부, ‘교육행정체제통합지원단’ 신설로 교육 행정체제 통합을 적극 지원한다

데일리연합 (SNSJTV) 송은하 기자 | 교육부는 광역 시도 간 교육 행정체제 통합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교육계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하여 3월 9일 ‘교육행정체제통합지원단’을 신설했다고 밝혔다. 지원단은 향후 추진될 광역 시도 간 행정체제 통합이 교육현장과 교육행정 전반에 안정적으로 안착하도록 교육 행정체제 통합지원의 방안 수립, 통합 지역에 대한 교육 지원 특례 검토·추진, 각종 제도 정비 등을 전담한다. 특히, 지원단은 통합 추진 과정에서 교육계와의 소통을 강화하여 교육 현장의 혼란을 해소하고, 통합 지역의 교육자치를 활성화하는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시도교육청 등과의 정례적인 소통 통로(채널)를 구축하고, 현장 의견을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 지원단은 교육부 기획조정실장을 단장으로 하여, 산하에 부단장과 기획총괄팀·통합지원팀의 2개 팀을 둔다. 기획총괄팀은 통합 관련 방안 수립 및 지원 특례 검토·추진, 교육계 소통 및 대국민 의견 수렴, 관계기관 협업·조정 등의 총괄 역할을 수행한다. 통합지원팀은 통합 지역의 조직·재정·인사제도 정비 지원, 시스템 통합 방안 수립 등을 전담한다. 한편, 각 시도교육청에서도 행정체제 통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