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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BTS, 빌보드 2관왕 '세계적 아티스트' 우뚝서다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BTS가 3년 연속 인기상을 받은 것에 더해 한국 가수로는 처음 본상까지 수상하면서 '빌보드 2관왕'이라는 전무한 기록을 추가했다. 
 
'2019 빌보드 뮤직 어워즈'의 '톱 듀오·그룹' 부문 수상자로 방탄소년단이 호명됐다.
 
미국 3대 음악상의 본상을 수상한 최초의 한국 가수다. 
 
'마룬5', '이매진 드래곤스', '댄&셰이' 등 세계적인 그룹을 모두 제쳤다. 
 
'톱 소셜 아티스트'상까지 3년 연속 받으면서 '빌보드 2관왕'의 기록도 추가됐다. 
 
이어진 팝스타 할시와의 무대, 15개 공연 중 14번째였다. 
 
마돈나, 머라이어 캐리 등 세계적인 팝스타들로 뜨거워진 시상식에 정점을 찍었다. 
 
K팝 역사상 유일무이한 '방탄소년단 효과'는 한류 문화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 
 
BTS는 미국 LA를 시작으로 전세계 8개 도시 스타디움 투어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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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년 만의 예술올림픽 부활 선언

데일리연합 (SNSJTV) 송은하 기자 | 2026년 3월 5일 서울 여의도 한국경제인협회회관에서 열린 ‘아시아아트피아드위원회(AAC) 서울총회 및 비전선포식’에서 IAA(국제조형예술협회) 세계전략기획위원장 김종욱은 78년 만의 예술올림픽 부활을 선언하며 세계 예술 협력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이번 행사는 국제조형예술협회(IAA)와 아시아아트피아드위원회(AAC)가 함께 추진하는 국제 문화 프로젝트‘아트피아드(Artpiad)’의 출범을 알리는 자리로, 아시아와 세계 예술인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문화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김종욱 IAA 세계전략기획위원장은 이날 발표에서 “예술올림픽은 한때 올림픽과 함께 인류 문화의 이상을 상징했던 제도였으나 1948년 런던올림픽 이후 역사 속에서 사라졌다”며 “이번 아트피아드는 78년 동안 단절되었던 세계 예술올림픽의 전통을 다시 잇는 역사적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아트피아드는 과거 올림픽 예술경기의 정신을 현대적으로 계승하는 국제 예술 프로젝트로 ‘더 아름답게, 더 자유롭게, 더 평등하게’이라는 모토 아래 ‘Art of All, Art by All, Art for All’의 가치를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