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3.10 (화)

  • 맑음강릉 2.1℃
  • 맑음서울 0.1℃
  • 맑음인천 0.6℃
  • 맑음수원 -1.6℃
  • 연무청주 0.1℃
  • 박무대전 -1.7℃
  • 연무대구 -0.9℃
  • 박무전주 -1.6℃
  • 연무울산 0.2℃
  • 맑음창원 3.0℃
  • 박무광주 0.0℃
  • 연무부산 3.0℃
  • 연무여수 1.6℃
  • 맑음제주 3.8℃
  • 맑음양평 -2.0℃
  • 맑음천안 -2.9℃
  • 맑음경주시 -1.4℃
기상청 제공

생활/건강

티슈의 부드러움 과학적으로 측정할 수 있는 시험 방법 KS으로 제정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대표적인 위생용지로서 일상생활 중 많이 쓰이는 티슈의 부드러움(softness)을 과학적으로 측정할 수 있는 시험 방법이 한국산업표준(KS)으로 제정된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에서는 티슈의 품질을 결정하는 ‘부드러움’을 정량적으로 객관화하는 기술로서 마찰 시험기를 이용하여 티슈 표면의 마찰계수를 계산하는 방식의 표준시험방법을 개발하고, 금년도 상반기에 제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립산림과학원 손동원 과장은 “티슈와 같은 위생용지는 소비자의 민감한 피부에 접촉하는 제품으로 부드러움은 매우 중요한 구매 고려 요인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이를 정량적으로 객관화하는 이번 표준시험방법 개발은 큰 의미를 갖는다”라며 “KS가 목재ㆍ제지 수요자와 산업계에 도움이 되도록 철저히 관리할 것이며, 앞으로도 국제표준화기구에서 표준화 활동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산림과학원은 목재산업 활성화를 위해 목재 생산과 산업화와 관련된 규제를 국민과 임업인의 시선에서 바라보고 체감할 수 있도록 ‘규제개혁’을 통해 개선해나가고 있다.

[무단전재및 재배포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교육부, ‘교육행정체제통합지원단’ 신설로 교육 행정체제 통합을 적극 지원한다

데일리연합 (SNSJTV) 송은하 기자 | 교육부는 광역 시도 간 교육 행정체제 통합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교육계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하여 3월 9일 ‘교육행정체제통합지원단’을 신설했다고 밝혔다. 지원단은 향후 추진될 광역 시도 간 행정체제 통합이 교육현장과 교육행정 전반에 안정적으로 안착하도록 교육 행정체제 통합지원의 방안 수립, 통합 지역에 대한 교육 지원 특례 검토·추진, 각종 제도 정비 등을 전담한다. 특히, 지원단은 통합 추진 과정에서 교육계와의 소통을 강화하여 교육 현장의 혼란을 해소하고, 통합 지역의 교육자치를 활성화하는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시도교육청 등과의 정례적인 소통 통로(채널)를 구축하고, 현장 의견을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 지원단은 교육부 기획조정실장을 단장으로 하여, 산하에 부단장과 기획총괄팀·통합지원팀의 2개 팀을 둔다. 기획총괄팀은 통합 관련 방안 수립 및 지원 특례 검토·추진, 교육계 소통 및 대국민 의견 수렴, 관계기관 협업·조정 등의 총괄 역할을 수행한다. 통합지원팀은 통합 지역의 조직·재정·인사제도 정비 지원, 시스템 통합 방안 수립 등을 전담한다. 한편, 각 시도교육청에서도 행정체제 통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