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5.11.19 (수)

  • 맑음동두천 1.4℃
  • 맑음강릉 6.8℃
  • 맑음서울 3.8℃
  • 맑음인천 4.0℃
  • 맑음수원 2.4℃
  • 맑음청주 5.4℃
  • 맑음대전 3.5℃
  • 맑음대구 4.8℃
  • 구름조금전주 5.7℃
  • 맑음울산 4.4℃
  • 흐림광주 7.3℃
  • 맑음부산 7.7℃
  • 맑음여수 7.0℃
  • 제주 10.9℃
  • 맑음천안 1.3℃
  • 맑음경주시 1.8℃
  • 맑음거제 4.5℃
기상청 제공

국제

하노이 경호 강화됐다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제2차 북미 정상회담이 엿새 앞으로 다가오면서 개최지인 베트남 하노이 주요 시설에 대한 경호와 경비가 눈에 띄게 강화됐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숙소 또는 정상 회담장으로 거론되는 메트로폴 호텔 주변과. 역시 정상 회담장으로 거론되는 베트남 정부 게스트하우스에서는 오늘 베트남 공안부 산하로 알려진 무장한 특공대원들이 순찰하는 모습이 목격됐다.

미국측 실무팀이 묵고 있는 크라운 플라자 호텔에서는 취재진에 대한 취재 제한이 강화됐으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숙소로 유력하게 거론되는 JW메리어트 호텔도 이전보다 취재진의 활동에 제약이 많아진 것으로 알려졌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