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3.02 (월)

  • 흐림강릉 5.8℃
  • 흐림서울 6.8℃
  • 흐림인천 7.0℃
  • 흐림수원 7.5℃
  • 흐림청주 8.2℃
  • 대전 7.5℃
  • 대구 7.8℃
  • 전주 6.5℃
  • 흐림울산 8.2℃
  • 창원 8.9℃
  • 광주 5.7℃
  • 흐림부산 9.0℃
  • 여수 6.2℃
  • 제주 10.9℃
  • 흐림양평 7.8℃
  • 흐림천안 7.9℃
  • 흐림경주시 8.1℃
기상청 제공

보도자료

소방인들의 공간, 총회 및 소방인들의 밤 성황리에 열려

(데일리연합 박보영기자)

소방인들의 공간은 지난
(16) 서울 파노라마 뷔페에서 2019 총회 및 소방인들의 밤을 임원들 및 소방관련학과 교수, 소방업체 관계자, 의용소방대 대원, 서울시 소방재향동우회 임원, 내빈 등이 참석하여 성대히 열리게 되었다.

이날 행사 1부 기념식은 개식선언 국민의례 내빈 및 임원소개 인사말 환영사 축사 감사패 전달식 폐회선언으로 진행됐다.

인사말을 하게된 배선장 자문위원(소방관처우개선국민운동본부 공동대표)이 자리에 추운 날씨에 많은 소방 관련된 분들께서 함께 하시게 되어 너무 감사드리며, 여기계신 분들께서 이렇게 소방의 관심을 가져주시는분들 덕분에 소방이 조금이나마 더 발전할 수 있는 시간이 된 거 같다.”라며 말하였다.

서울시 소방재향동우회 곽세근 회장은 축사를 통해 소방인들의 공간이 이전까지는 SNS상에서만 활동하였지만, 2018년 비영리단체를 등록한 이후에는 온라인 활동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활동까지 활발하게 하는 그런 단체로 발전하게 되어 보기 좋다.”고 말하였다.

이천시 시의원 조인희는 축사를 통해 제가 이 자리에 있게 되는게 다들 의아해 하실 수 있겠지만 저도 시의원이 되기 전에 의용소방대원으로써 소방관을 위해 힘써서 서포터즈 하게 되었고, 항상 자나깨나 소방관을 걱정하게 된다. 소방관들의 처우가 지금보다 더욱더 나아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 날 남다른 관심으로 본 단체의 발전에 기여를 많이 한 숭실사이버대학교 소방방재학과 이창우 교수와 소방관처우개선 국민운동본부 배선장 공동대표에게 이철우 지원국장이 감사패를 수여하였다.

2부 순서로 만찬과 회원 상호간의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삼일절 맞아 '여성독립운동가' 남자현 영상 제작 공개...국내외 독립운동 삶 재조명

데일리연합 (SNSJTV) 박해리 기자 | 3.1 삼일절을 맞아 배우 송혜교와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가 여성독립운동가 남자현 지사의 삶을 조명한 다국어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시대의 틀을 깬 여성독립운동가, 남자현’을 제목으로 4분 분량으로 제작됐다. 기획은 서경덕 교수가 맡았고 제작 후원은 송혜교가 담당했다. 영상은 서울에서 3·1운동에 참여한 뒤 47세의 나이로 만주로 망명해 본격적인 독립운동에 나선 남자현 지사의 삶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늦은 나이에도 항일 투쟁에 뛰어든 배경과 만주 지역에서 펼친 활동을 객관적 자료를 토대로 소개했다. 특히 독립단체 간 화합을 촉구하기 위해 혈서를 쓰고, 일제가 만주에 괴뢰국을 세우자 자신의 무명지를 잘라 ‘조선독립원’ 혈서를 작성해 국제연맹에 보낸 사건을 부각했다. 이는 국제사회에 조선의 독립 의지를 알린 상징적 장면으로 평가된다. 서경덕 교수는 대중에게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여성독립운동가들의 삶을 재조명하기 위해 이번 영상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앞서 정정화, 윤희순, 김마리아, 박차정, 김향화 등 여성독립운동가를 조명한 영상에 이어 여섯 번째 영상이다. 영상은 한국어와 영어 내레이션을 각각 입혀 유튜브와 각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