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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미국, 셧다운 사태가 25일째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장벽 예산' 갈등에 따른 미국 연방정부 일시적 업무 정지, 셧다운 사태가 25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여야 의원들에게 백악관 오찬을 제안했지만 민주당 의원들이 이를 거절했다.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백악관의 초청을 받은 민주당 하원의원들은 오찬 회동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유리한 그림만 만들어줄 수 있다고 보고, 당내 단합을 위해 불참을 결정했다. 
 
 
이에 대해 새라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은 성명을 내고 "트럼프 대통령은 국경의 위기상황을 풀고 정부의 문을 다시 열 방안을 논의하길 기대하고 있다"면서, "민주당이 테이블로 나와 합의를 할 차례"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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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의약품 생산 32조 원 돌파…3년 만에 무역수지 흑자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대영 기자 | 지난해 국내 의약품 생산 실적이 32조 원을 넘어서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수출도 3년 만에 수입을 앞지르며 무역수지가 흑자로 전환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27일 발표한 '2024년 의약품 및 의약외품 생산·수출입 실적'에서 지난해 의약품 생산이 총 32조 8629억 원으로 전년보다 7.3%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1998년 통계 집계 이래 최대 규모다. 의약품 수출은 12조 6749억 원으로 28.2% 증가했으며, 수입액 11조 5085억 원을 상회했다. 이에 무역수지는 1조 1664억 원 흑자를 기록해 3년 만에 적자 구조를 벗어났다. 의약품 생산 증가를 이끈 것은 바이오의약품 분야였다. 바이오의약품 생산은 전년 대비 26.4% 증가한 6조 3,125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 중 유전자재조합의약품이 3조 6687억 원으로 전체 바이오 생산의 58.1%를 차지하며 42.7%의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셀트리온은 램시마주, 램시마펜주, 유플라이마원액 등 바이오의약품의 생산이 확대되면서 전년보다 62.5% 증가한 2조 5267억 원의 생산실적을 기록했다. 바이오의약품 수출은 32억 달러(약 4조 4,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