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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광명도시공사, 광명희망카 예약·관제 시스템 새로 구축

(데일리연합뉴스강대석기자)


광명도시공사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광명 희망카)는 광명시 교통약자의 편리한 이동을 지원하고자 경기도광역이동지원시스템을 도입하기로 하고 이를 위한 관제 시스템을 새로 구축한다


경기도광역이동지원시스템은 각 시/군별로 운행되어 타 지역으로 이동에 제한이 있었던 기존의 교통약자시스템을 보완하기 위한 것으로, 한 번의 접수로 타 지역까지 이동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에, 광명 희망카 또한 우리 지역 교통약자에게 보다 폭넓은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광역이동지원시스템 구축을 새로 마쳤으며, 1달간의 시험운행 후 오는 101일부터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실시한다.

 

공사 김일근 사장은 '광명희망카를 이용하시는 분들의 교통편의와 이동권 향상을 위하여 광역이동지원서비스를 도입하고 더불어 차량 예약시스템을 개선하게 되었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교통약자 분들의 불편사항에 항상 귀 기울여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뜻을 밝혔다.

 


새로운 시스템은 오는 91일부터 기존의 예약방식인 전화(2610-2000) 인터넷(http://kmcar.gmfmc.or.kr)을 통하여 예약 및 이용 가능하며, 모바일 앱(기도 광역이동)과 경기도 광역이동지원 시스템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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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대구경북통합추진단' 본격 가동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경상북도는 26일 도청에서 대구광역시와 함께 ‘대구경북통합추진단(T/F)’ 현판식을 갖고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위한 실무체계를 즉각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는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가 지난 20일 대구경북 행정통합에 대한 공동 입장문을 통해 통합 절차를 본격적으로 진행하기로 뜻을 모은 데 따른 후속 조치다. 추진단은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 기획조정실장을 공동단장으로 경북도 지방시대정책국장과 대구시 정책기획관이 각각 실무팀을 맡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먼저, 추진단은 정부의 행정통합 지원 방향을 재확인하고 통합의 방안과 주요내용을 대구경북 공동으로 합의․보완하여 경상북도의회에 적극 설명하는 등 도의회 ‘통합 의견 청취’에 최우선으로 집중한다. 또한 도의회 의견 청취 후, 광주․전남, 대전․충남 등 통합을 추진하는 광역 지방정부와 함께 국회의 통합 특별법 입법 절차를 지원하는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특별법 통과 이후에는 법령과 관련 규정에 따라 실질적인 통합 절차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현판식에 참석한 대구광역시 홍성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