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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트럼프 "북핵 비핵화 진전 있다"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한의 비핵화에 진전이 있다고 평가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이 정상회담의 합의를 잘 지키고 있고 핵 프로그램 폐기에도 진전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마침 미국이 해체를 강하게 요구해오던 북한 동창리 미사일 발사장에서 진전된 신호가 전해졌다.


북한 전문매체 38노스는 위성사진 분석 결과, 핵심 설비인 엔진 시험대에서 구조물이 추가로 해체됐고 발사대의 북쪽벽과 서쪽벽이 철거되는 등 해체 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고 전했다.


강경파인 볼턴 보좌관도 연일 대북압박 발언을 하면서도, 폼페이오 국무장관의 재방북을 고리로 한 2차 정상회담 가능성을 닫지 않고 있다.


쟁점은 대북제재 완화 문제인데 변수는 이란이다.


비핵화 진도가 더 느린 북한에 제재완화란 선물을 주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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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기획] 노란봉투법 시행 첫날…원청 교섭 요구 현실화, 산업현장 ‘긴장’ 속 제도 보완 필요성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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