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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건강

전국 농업계 특성화고등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한 스마트팜 직무 교육 처음으로 실시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농촌진흥청은 최근 농업계 고등학교를 중심으로 스마트팜이 부각되면서 전국 농업계 특성화고등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한 스마트팜 직무 교육을 처음으로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이달 30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진행하며, 최신 농업 기술을 배우고자 하는 학생들이 늘면서 지도 교사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스마트팜 교육은 △확산 정책 소개와 연구 동향 △시험장(테스트베드) 운영 기술 △온실 환경 제어‧양액 시스템 이해 △아두이노(Arduino) 아두이노(Arduino):  다양한 전자부품을 이용해 움직이는 사물을 만들 수 있는 오픈 하드웨어 플랫폼
를 활용한 토양 수분 관리 △전기‧전자 기초 기술 등으로 구성했다.

 농촌진흥청 송용섭 스마트팜교육단장은 “시대의 변화에 따라 스마트팜 같은 최신 농업 기술 교육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라며, “미래 농업 인재 양성을 위해 다양한 교육을 마련해 지속가능한 농업과 농촌의 발전을 이루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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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법원, 글로벌 골프코스 설계 저작권의 법적 기준 제시

서울, 대한민국, 2026년 3월 10일 /PRNewswire/ -- 글로벌 로펌 덴톤스(Dentons)의 한국 파트너 사무소인 덴톤스 리 법률사무소(대표 최희준 변호사, 이하 "덴톤스리")는 "지난 2월 26일 선고된 대한민국 대법원의 골프코스 설계 저작권 인정 판결이 한국은 물론 세계 각국의 스크린골프와 골프 산업 전반에 중대한 전환점이 되는 중요한 결정"이라고 밝혔다. 서울고등법원은 2024년 선고한 2심에서는 골프코스 설계 저작권을 인정하지 않았지만, 덴톤스리는 상고심 사건에 이두형, 최희준 변호사 등 부장판사 출신의 지적재산권 업무경험이 풍부한 변호사들을 대거 참여시킨 결과 2026년 대한민국 대법원으로부터 골프코스 설계자의 저작권을 명확하게 인정하는 판결을 받아낼 수 있었다. 이번 대법원 판결은 골프코스 설계가 창작성이 인정되는 저작물에 해당함을 명확히 정하고, 스크린골프 업체들이 골프코스 설계사의 저작권을 침해한 경우 저작권 사용료 지급 및 무단 사용에 대한 손해배상 책임이 있음을 분명히 한 것이다. 이에 따라 세계 각국의 스크린골프 사업자는 골프코스를 스크린에 구현하기 위해 사전에 골프코스 설계사들과 저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