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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동포연합회 상임이사회 확대회의 소집




 6월24일 서울특별시 귀한동포연합회는  확대 상임이사회를 소집하여 하반기 발전목표와 방침을 확정지었다. 회의 시작에 앞서 전국귀한동포총연합회 조 명권총회장이 초대되여 축사와 더불어 조직 및 운영체제 개편의 중요성을 강조 하였다.

  이날 서울특별시 귀한동포연합회 핵심맴버들이 참가한 상임이사회 확대회의에서는 금후 어떻게 개혁과 발전을 심화시킬것인가에 대한 심층 토론을 열열하게 전개하였다.회의에서 서울특별시 귀한동포연합회 강 복성회장은 일찍 2015년에 조 명권총회장과 동포조직이 진정으로 발전하자면 청년화,지식화,전업화의 길을 가지 않으면 안된다는데 인식을 같이 했다면서 주도적으로 시협회 회장직을 내려놓고 2선으로 물러나기로 하였다, 아울러 회의에서는 젊고 유능한 동포사업가 주식회사 보림전기의 이 경택대표이사를 수석부회장으로 임명하고  이 경택회장의 운영체제로 완전 전환했다. 강 복성회장은 의결기구인 이사장직만 유임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또 전국 귀한동포총연합회 고양시지회 배 문석회장을 자문위원장으로 특별 초빙하였으며 회장단구성도 대폭 개편하였는바 시협회 상임부회장에 계호준 종로지회장, 홍 은영 상임이사를 발탁하고 공석이였던 사무국장에 류 혜숙 관악구지회장을 임명했다.   

서울특별시 귀한동포연합회에서는 솔선적으로 신로간부교체를 실현함에 있어서 60세 이상의 노간부들은 제2선에 물러나고 그 자리에 문화와 지식을 겸비한 젊고 유능한 간부로 교체하는데 중점을 두었으며 이로서 패기있고 열정이 있으며 각오와 포부가있는 참신한 젊은간부들의 적극성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였다.서울특별시 귀한동포연합회의 이번 개혁은 전국 귀한동포 총연합회의 고도로되는 중시와 대대적인 지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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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법원, 글로벌 골프코스 설계 저작권의 법적 기준 제시

서울, 대한민국, 2026년 3월 10일 /PRNewswire/ -- 글로벌 로펌 덴톤스(Dentons)의 한국 파트너 사무소인 덴톤스 리 법률사무소(대표 최희준 변호사, 이하 "덴톤스리")는 "지난 2월 26일 선고된 대한민국 대법원의 골프코스 설계 저작권 인정 판결이 한국은 물론 세계 각국의 스크린골프와 골프 산업 전반에 중대한 전환점이 되는 중요한 결정"이라고 밝혔다. 서울고등법원은 2024년 선고한 2심에서는 골프코스 설계 저작권을 인정하지 않았지만, 덴톤스리는 상고심 사건에 이두형, 최희준 변호사 등 부장판사 출신의 지적재산권 업무경험이 풍부한 변호사들을 대거 참여시킨 결과 2026년 대한민국 대법원으로부터 골프코스 설계자의 저작권을 명확하게 인정하는 판결을 받아낼 수 있었다. 이번 대법원 판결은 골프코스 설계가 창작성이 인정되는 저작물에 해당함을 명확히 정하고, 스크린골프 업체들이 골프코스 설계사의 저작권을 침해한 경우 저작권 사용료 지급 및 무단 사용에 대한 손해배상 책임이 있음을 분명히 한 것이다. 이에 따라 세계 각국의 스크린골프 사업자는 골프코스를 스크린에 구현하기 위해 사전에 골프코스 설계사들과 저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