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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건강

'라돈 검출' 대진침대 80% 수거중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방사능 물질 라돈이 검출돼 폐기 명령이 내려진 대진침대 매트리스 가운데 현재까지 80%가 수거됐다.


원자력 안전위원회는 수거 대상 매트리스 4만 8천여 개 가운데 3만 8천여 개를 수거했고, 아직 수거 못 한 만여 개도 신속하게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원안위는 대진침대가 매트리스에서 방사능 물질 모나자이트를 떼어내고 밀봉해 본사 창고에 보관 중이고, 국제원자력기구 IAEA의 국제 기준에 따라 안전하게 폐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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