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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5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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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건강

기고] 털어서 먼지 안나는 사람이 있던가?

이해와 관용이 살아 숨쉬는 「성숙한 인연」을 꽃피워 나가야할 오늘!!입니다.

 우리가 평소 생각하는「성숙한 인연」이라 함은 좋을때는 물론 좋지만~상대가 어려울때  또는 상대의 일정한 부족함이나 허물 도 덮어 줄수있는그러한「 이해와 관용이 함께하는 동고 동락하는 인연」을  말합니다.


우리가 인생을 살면서 사람들은 자신의 잘못에는 관대하면서도 상대의  허물을 들춰내어 자잘못을 따지는것을 왕왕 볼수 가 있지요.

우리는 평소 좋은인연으로  생각 했던 사람들이  자신이 손실을 입은 당사자가 아니거나 또는  일정한~ 이해할수있는 범주의 일인데도 불구하고 이를 직접적 으로 문제삼는 경우를  볼수있는 데요  

과연..그 스스로는  얼마나 정당 하고 공의로운 삶을살아왔던가?  또한 그 스스로는 얼마나 허물이 없는 사람인가 ?

우리가 소망하는 이웃! 우리가 꿈꾸는 사회! 는  자신의 허물은 엄하게 다스리고 이웃의 허물을 대할때는(정도의 차이)역지사지 여유로운 심성으로 "아~ 나도 과거엔 저런 모습이 있지 않았 던가? "하고 기다려 줄수있는 보다 여유로운 인간미를 갖춘 성숙한 인간상이 요구되는 오늘 의 사회가 아닌가? 고 생각해 보게 됩니다.

강원지회 김민수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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