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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한중문예진흥원, 중국대경교육과 MOU체결

한·중 문화교류 활성화를 위한 중국 교육기업과의 협력체계 구축

 

 외교부 산하 민간단체인 한중문예진흥원(이사장 김동신)이 중국 연변에 소재한 대경교육 본사를 방문하여 대경교육(대표 권영봉)과 MOU를 맺고 한∙중간 문화교류 활성화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이 자리에서 김동신 이사장은 "향후 한중문예진흥원과 대경교육은 한∙중간의 민간교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상호 활발한 협의를 통해 중국 내 문화 단체와의 교류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앞줄 오른쪽부터 시계방향 김동운 연변대학교 미술대학장, 김동신 이사장, 권영봉 대표, 조현일 고문, 대경교육 김설매 매니저, 손빙봉 부사장, 백종인 사무국장, 최은희 실장, 박세영 연변지부장, 김효숙 사무총장, 다우KID 임직원(4명)

 아울러 한국 중소기업중앙회와도 인연을 맺고 있는 중국 기업인 조현일 대표를 한중문예진흥원 중국지부 고문으로, 대경교육의 권영봉 대표를 역시 중국지부 전략기획실장으로 위촉하고 중국 현지에서의 한중문예진흥원의 활발한 문화교류를 위해 중추적인 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한중문예진흥원의 백종인 사무국장은 "중간 문화교류는 어느 한편에서의 일방통행이 아닌 상호교류가 되어야 한다. 중국사람보다 우리가 중국을 더 잘 안다고 할 수 없기에 이번 MOU와 더불어 조현일대표님과 권영봉대표님을 한중원의 일원으로 모실 수 있게 된 것은 크나큰 행운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 이들의 역할에 큰 기대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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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발효사료로 한우 경쟁력 강화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완주군이 최근 고산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한우농가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효사료 활용 설명회를 개최하고, 급여 방법과 품질개선 효과 등 현장에서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며 한우산업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이날 설명회는 최근 한우 농가의 발효사료 수요 증가에 따라 올바른 급여 방법과 효과를 정확히 알리고자 마련된 행사로, 한우협회 완주군지부가 주관하고 완주군·완주군의회·완주한우협동조합·화산한우회영농법인이 협력해 진행됐다. 행사에는 유희태 완주군수를 비롯해 김재천 완주군의회 부의장, 김규성·서남용 의원, 정봉락 한우협회 완주군지부장, 박일진 완주한우협동조합 이사장 등이 참석해 한우농가들을 격려했다. 완주군은 현재 3만 4,000여 두의 한우가 사육되는 전북 3위 규모의 한우 지역이지만, 한우 품질 등급이 다소 저조한 상황이다. 발효사료는 1++ 등급 출현율 향상, 도체중량 증가, 분뇨 악취 저감 등의 효과가 입증되고 있어, 군은 올해 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발효사료 구매를 지원해 왔다. 군은 근본적인 품질 개선을 위해 올해 초부터 한우 관련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