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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미국 고등학교서 총기난사 발생 '충격'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미국에서 또다시 학생이 교내에서 총기를 난사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20일 오전, 미국 메릴랜드 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이 학교에 다니는 17살 남학생이 교내에서 총기를 발사했다.


같은 학교 남학생 한 명과 여학생 한 명이 총에 맞았다.


무장한 학교 보안관이 즉시 진압에 나섰고 총격범은 교전 중에 숨졌다.


총기를 난사한 학생과 총에 맞은 여학생은 과거에 교제했던 사이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플로리다 주에서 발생한 총기난사로 17명의 학생이 숨지면서 총기규제 강화를 요구하는 여론이 미국 전역으로 확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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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법원, 글로벌 골프코스 설계 저작권의 법적 기준 제시

서울, 대한민국, 2026년 3월 10일 /PRNewswire/ -- 글로벌 로펌 덴톤스(Dentons)의 한국 파트너 사무소인 덴톤스 리 법률사무소(대표 최희준 변호사, 이하 "덴톤스리")는 "지난 2월 26일 선고된 대한민국 대법원의 골프코스 설계 저작권 인정 판결이 한국은 물론 세계 각국의 스크린골프와 골프 산업 전반에 중대한 전환점이 되는 중요한 결정"이라고 밝혔다. 서울고등법원은 2024년 선고한 2심에서는 골프코스 설계 저작권을 인정하지 않았지만, 덴톤스리는 상고심 사건에 이두형, 최희준 변호사 등 부장판사 출신의 지적재산권 업무경험이 풍부한 변호사들을 대거 참여시킨 결과 2026년 대한민국 대법원으로부터 골프코스 설계자의 저작권을 명확하게 인정하는 판결을 받아낼 수 있었다. 이번 대법원 판결은 골프코스 설계가 창작성이 인정되는 저작물에 해당함을 명확히 정하고, 스크린골프 업체들이 골프코스 설계사의 저작권을 침해한 경우 저작권 사용료 지급 및 무단 사용에 대한 손해배상 책임이 있음을 분명히 한 것이다. 이에 따라 세계 각국의 스크린골프 사업자는 골프코스를 스크린에 구현하기 위해 사전에 골프코스 설계사들과 저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