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3.10 (화)

  • 구름많음강릉 8.8℃
  • 맑음서울 8.0℃
  • 맑음인천 6.4℃
  • 맑음수원 6.6℃
  • 맑음청주 6.7℃
  • 맑음대전 7.4℃
  • 맑음대구 8.8℃
  • 맑음전주 7.3℃
  • 맑음울산 9.9℃
  • 맑음창원 9.6℃
  • 맑음광주 7.1℃
  • 맑음부산 10.3℃
  • 연무여수 8.5℃
  • 맑음제주 9.5℃
  • 맑음양평 ℃
  • 맑음천안 7.1℃
  • 맑음경주시 8.8℃
기상청 제공

국제

미국, 대북 해상 차단 한다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미국이 사상 최대의 대북 제재를 단행하겠다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오늘 오전 공화당 최대 후원단체인 보수정치행동위원회 연설에서 강력한 대북 제재 방침을 밝혔다. 
 
 
미국 재무부는 이 연설 직전 북핵 개발을 위한 자금 차단을 위한 대북 특별지정제재대상 명단을 밝혔다. 
 
 
이 명단에는 북한과 중국 싱가포르 대만 홍콩 등의 선박 28척과 해운사 등 기업 27곳, 개인 1명 등 총 56개 대상이 포함돼 있다. 
 
 
포괄적 해상차단을 통해 달러와 석유 공급을 막음으로써 북한을 굴복시키고 비핵화를 위한 대화의 장으로 이끌어 내겠다는 게 트럼프 행정부의 구상이다. 
 
 
이와 관련해 미국은 지난해 말부터 대북제재의 구멍이 돼온 해상 밀거래를 집중적으로 추적해왔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