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3.11 (수)

  • 맑음강릉 2.7℃
  • 맑음서울 0.1℃
  • 흐림인천 1.9℃
  • 구름많음수원 -1.1℃
  • 맑음청주 0.0℃
  • 흐림대전 -1.1℃
  • 박무대구 -0.5℃
  • 구름많음전주 -1.5℃
  • 박무울산 1.4℃
  • 맑음창원 2.4℃
  • 맑음광주 -0.7℃
  • 맑음부산 5.6℃
  • 연무여수 2.2℃
  • 흐림제주 4.1℃
  • 맑음양평 -2.4℃
  • 흐림천안 -3.1℃
  • 맑음경주시 -2.1℃
기상청 제공

국제

트럼프'거지소굴' 발언 '파장 일파만파'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트럼프 대통령의 거지소굴 발언으로 미 연방 정부가 부분 업무 정지 상태를 의미하는 셧다운 위기에 직면하기도 했다.
 
 
트럼프가 최근 중미와 아프리카 국가를 거지소굴이라고 표현한 발언을 민주당이 문제 삼으면서, 민주당과 공화당의 협상에 찬바람이 불고 있는 것. 
 
 
타결에 실패할 경우, 지난 2013년 이후 미 연방정부는 또다시 셧다운 사태를 맞게 됐다. 
 
 
잇따른 문제적 발언으로 정신 건강 논란에 휩싸였던 트럼프 대통령의 건강검진 결과가 나왔다. 
 
 
건강 상태는 아주 좋으며, 인지 능력 검사에서도 좋은 결과가 나왔다고 백악관 주치의는 밝혔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이슈기획] 노란봉투법 시행 첫날…원청 교섭 요구 현실화, 산업현장 ‘긴장’ 속 제도 보완 필요성 제기

데일리연합 (SNSJTV) 김용두 기자 |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제2조·제3조 개정안, 이른바 ‘노란봉투법’이 시행된 첫날부터 산업 현장에서 구조적 변화가 현실화되고 있다. 하청 노동조합들이 원청 기업을 상대로 단체교섭을 요구하는 공문을 잇따라 발송하면서 노동시장 질서와 기업 경영 구조에 적지 않은 파장이 예상된다. 노동계는 이번 법 시행을 통해 간접고용 노동자들의 권리 보호가 강화될 것이라는 기대를 내놓고 있지만, 산업계는 원·하청 관계의 구조적 변화로 인해 현장 혼란과 경영 리스크 확대를 우려하는 분위기다. 전문가들은 이번 법이 노동권 보호라는 취지와 산업 안정이라는 현실 사이에서 균형을 찾기 위해서는 제도적 보완과 해석 기준 정립이 필요하다고 분석하고 있다. 10일 노동계와 산업계에 따르면 전국금속노련, 전국건설노조, 공공운수노조, 보건의료노조 등 주요 산업별 노조는 하청노조를 대표해 원청 기업을 대상으로 단체교섭 요구 공문을 발송했다. 금속노련은 포스코에 단체교섭 요구서를 전달하며 30여 개 노동조합으로부터 교섭 권한을 위임받았다고 밝혔고, 포스코 측은 법률에 따라 교섭 요구 사실을 공고하며 검토 절차에 착수했다. 건설업계에서도 유사한 움직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