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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미국 "북한과 직접 대화 없다"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지난달 27일, 미 상원을 통과한 대북제재 법안에는 북한의 원유와 석유제품 수입을 봉쇄하는 것을 비롯해서 북한 노동자 고용 금지, 북한선박의 운항 금지 등이 핵심 내용으로 담겼다.


미군은 이 미사일이 6천7백여km 떨어진 태평양 마셜군도의 환초를 명중시켰다고 밝혔다.


미니트맨 3의 최대 사거리는 1만 3천km. 반덴버그 기지에서 평양까지 공격할 수 있다.


미군은 북한 도발에 대한 대응은 아니라면서도 미국의 핵 프로그램과 방어 능력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실상 북한을 겨냥한 무력시위다.


마이크 펜스 부통령은 북핵문제 해결을 위한 미국 전략에 북한과 직접 대화는 없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금은 중국이 북한에 영향력을 행사하도록 압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비핵화를 전제로 어느 시점에 북한과 대화하고 싶다고 한 어제 틸러슨 국무장관의 발언이 대북 대화메시지로 확대 해석되자 미국 입장을 분명히 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해 중국을 더 강력하게 압박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최고조에 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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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연합 (SNSJTV) 박해리 기자 | 용인특례시는 28일 저녁 용인미르스타디움 내 용인시시민프로축구단 회의실에서 ‘제62회 청룡기 전국중학교 축구대회’ 우승을 차지한 용인시축구센터 U-15 선수단의 우승컵 봉납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봉납식에는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김상원 감독, 코칭 스태프, 선수단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선수단은 우승컵을 시에 봉납하고 이상일 시장과 함께 그간의 성과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상일 시장은 “청룡기라는 전통 있는 전국대회에서 9승 1무라는 뛰어난 성적으로 우승하고, 6개 부문 개인상까지 휩쓸면서 용인특례시의 위상을 높여준 선수단과 감독, 코치진께 깊이 감사드리며 축하 인사를 전한다”며 “시가 내년 프로무대 K리그2에서 활약할 프로축구단 창설을 준비하고 있으니 여러분이 앞으로 성장해서 시 프로축구단 등에서 활약을 하고 국가대표로도 뛰기 바란다. 시장도 여러분을 응원하고 지원하겠다”고 격려했다. 용인시축구센터 U-15는 8월 3일부터 14일까지 경남 고성군에서 열린 ‘청룡기 전국중학교 축구대회’에 출전해 전국 32개 팀과 치열하게 경쟁한 끝에 9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