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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미국 캘리포니아 130년 만에 폭염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130년 만의 최악의 폭염이 찾아온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 대형 산불이 잇따르고 있다.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주 남서부 지역 3곳에서 동시에 시작된 산불은 강풍을 타고 빠르게 번졌다.


소방관 5천여 명이 투입됐지만 초반기 진화율은 20%대에 머물렀다.


살인적인 폭염도 기승을 부리고 있다.


LA 도심의 낮기온은 섭씨 36.7도로 131년 만에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


LA 서부는 40도, 불볕더위로 악명 높은 데스밸리는 50도를 넘나들고 있다.


미국 기상청은 이례적인 열파가 캘리포니아주를 덮치고 있다며 차량 안에 아이를 방치하거나 노약자들이 홀로 외출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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