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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미국 "해킹 배후는 북한"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미국 정부가 북한의 사이버 공격에 대해 공식 경보를 발령했다.


2009년 이후 세계 곳곳에서 벌어진 대규모 해킹 사건의 배후에는 북한의 해킹 조직, 히든 코브라가 숨어 있었다고 밝혔다.


히든 코브라가 언제든 다시 올 수 있다며 추가 해킹 시도에 대비해 달라고 주문했다.


지난달 중순 전 세계 150여 개국 30만대 이상 컴퓨터를 감염시킨 랜섬웨어 워너크라이.


당시 북한과 연계된 해킹 조직 래저러스가 공격의 배후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최근 미 국토안보부와 연방수사국, FBI도 랜섬웨어 공격의 용의자로 북한의 해킹 조직을 지목했다.


미국 정부는 이 조직을 히든 코브라라고 이름 붙이고, 2009년 이후 세계 주요 국가들에서 발생한 대규모 해킹 공격을 주도했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북한의 사이버 요원이 6천 명을 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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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용인시축구센터 U-15 청룡기 우승컵 봉납식

데일리연합 (SNSJTV) 박해리 기자 | 용인특례시는 28일 저녁 용인미르스타디움 내 용인시시민프로축구단 회의실에서 ‘제62회 청룡기 전국중학교 축구대회’ 우승을 차지한 용인시축구센터 U-15 선수단의 우승컵 봉납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봉납식에는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김상원 감독, 코칭 스태프, 선수단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선수단은 우승컵을 시에 봉납하고 이상일 시장과 함께 그간의 성과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상일 시장은 “청룡기라는 전통 있는 전국대회에서 9승 1무라는 뛰어난 성적으로 우승하고, 6개 부문 개인상까지 휩쓸면서 용인특례시의 위상을 높여준 선수단과 감독, 코치진께 깊이 감사드리며 축하 인사를 전한다”며 “시가 내년 프로무대 K리그2에서 활약할 프로축구단 창설을 준비하고 있으니 여러분이 앞으로 성장해서 시 프로축구단 등에서 활약을 하고 국가대표로도 뛰기 바란다. 시장도 여러분을 응원하고 지원하겠다”고 격려했다. 용인시축구센터 U-15는 8월 3일부터 14일까지 경남 고성군에서 열린 ‘청룡기 전국중학교 축구대회’에 출전해 전국 32개 팀과 치열하게 경쟁한 끝에 9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