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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러시아 스캔들 수사 중단 압력" 트럼프 즉각 반박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코미 전 미국 FBI 국장이 청문회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수사 중단 압력을 가했다고 증언했다.


자신의 해고 이유도 러시아 스캔들 수사 때문이라고 주장했는데, 트럼프 측은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굳은 표정으로 미 상원 청문회 증인석에 앉은 코미 전 FBI 국장.


러시아가 미 대선에 개입했다는 데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며, 자신의 해고 이유가 러시아 스캔들 수사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플린 전 국가안보보좌관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의 수사 중단 요청은 명령 같았다고 증언했다.


다만 트럼프가 러시아 스캔들 자체에 대한 수사 중단을 요청한 건 아니었다고 선을 그었다.


대화 메모를 남긴 이유도 설명했다.


이에 트럼프 대통령 측은 즉각 코미의 주장을 조목조목 반박했다.


코미가 대통령과의 대화 내용을 유출한 데 대한 수사도 촉구했다.


양측의 주장이 첨예하게 대립하면서 수사 중단 외압을 둘러싼 진실 규명은 장기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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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연합 (SNSJTV) 박해리 기자 | 용인특례시는 28일 저녁 용인미르스타디움 내 용인시시민프로축구단 회의실에서 ‘제62회 청룡기 전국중학교 축구대회’ 우승을 차지한 용인시축구센터 U-15 선수단의 우승컵 봉납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봉납식에는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김상원 감독, 코칭 스태프, 선수단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선수단은 우승컵을 시에 봉납하고 이상일 시장과 함께 그간의 성과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상일 시장은 “청룡기라는 전통 있는 전국대회에서 9승 1무라는 뛰어난 성적으로 우승하고, 6개 부문 개인상까지 휩쓸면서 용인특례시의 위상을 높여준 선수단과 감독, 코치진께 깊이 감사드리며 축하 인사를 전한다”며 “시가 내년 프로무대 K리그2에서 활약할 프로축구단 창설을 준비하고 있으니 여러분이 앞으로 성장해서 시 프로축구단 등에서 활약을 하고 국가대표로도 뛰기 바란다. 시장도 여러분을 응원하고 지원하겠다”고 격려했다. 용인시축구센터 U-15는 8월 3일부터 14일까지 경남 고성군에서 열린 ‘청룡기 전국중학교 축구대회’에 출전해 전국 32개 팀과 치열하게 경쟁한 끝에 9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