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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마크롱, 트럼프와의 '강렬한 악수' 이유 밝혀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첫 대면에서 한 '강렬한 악수'에 대해 "양보하지 않겠다는 뜻을 보여주기 위한 행동"이었다고 밝혔다.


마크롱 대통령은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그 악수는 순수한 행동은 아니었고, 진실의 순간이었다"며 "비록 상징적인 것일지라도 작은 양보도 하지 않겠다는 것을 보여줘야 했다"고 말했다.


나토 정상회의 참석차 벨기에를 방문했던 두 정상은 브뤼셀 미국대사관에서 첫 대면을 하면서 손을 강하게 맞잡고 6초가량 악수를 이어가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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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미 트럼프 대통령과 첫 정상회담…남북 피스메이커 제안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첫 정상회담을 가졌다.  미 백악관 오벌오피스에서 진행된 이번 정상회담은 양국 대통령이 각자 모두발언을 하고 이후 한미 양국 취재진과 약식 기자회견을 가진 뒤 캐비닛룸에서 확대정상회담을 가지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오찬과 함께 진행된 비공개 회담은 두 정상과 양국 참모진이 함께했다.  이 대통령은 모두발언에서 "세계 지도자 중 전 세계 평화 문제에 트럼프 대통령님처럼 이렇게 관심을 가지고 실제 성과를 낸 건 처음"이라며 "피스메이커로서의 역할이 정말 눈에 띄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가급적이면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분단 국가로 남아 있는 한반도에도 평화를 만들어 달라"며 "김정은(북한 국무위워장)과도 만나달라"고 요청했다.  또 "북한에 트럼프월드도 하나 지어서 그곳에서 저도 골프도 칠 수 있게 해 주시고, 그래서 전 세계가 인정하는 세계사적인 평화의 메이커로서의 역할을 꼭 해주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저의 관여로 남북 관계가 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