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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일본 "빨리 만나자" 제안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일본은 문재인 대통령 당선을 축하하며, 빨리 만나 솔직히 의견을 교환하자고 제안했다.


일본 아베 총리는 문재인 대통령의 당선을 일본 정부와 국민을 대표해 축하한다고 밝혔다.


한일 양국은 전략적 이익을 공유하는 가장 중요한 이웃이라고 강조하고, 문 대통령을 가능한 빨리 만나서 공통의 관심사안에 대해 솔직하게 의견을 교환하자고 제안했다.


일본 언론들은 문재인 대통령 당선을 머리기사로 다루고 있다.


일부 매체는 '초반일' '폭언왕' 등의 표현까지 써가면서, 선거 공약이었던 한일 위안부 합의 재협상이 몰고 올 파장에 대한 분석도 내놓고 있다.


이에 대해 일본 정부는 재협상 가능성에 대해서는 분명히 선을 긋고 있다.


일각에선 북한에 유화적인 자세를 보이는 새 정권이 등장했다며 강한 대북 제재를 펼쳐왔던 한미일 공조가 약화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제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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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베트남의 기술 기업 소타텍(SotaTek)의 한국 지사인 소타텍 코리아(SotaTek Korea)는 많은 한국 스타트업들의 신뢰받는 기술 파트너로 자리잡고 있다. 베트남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와 한국어를 구사하는 비즈니스 애널리스트(BA)가 협력하는 모델을 통해, 소타텍 코리아는 유연하고 비용 효율적인 소프트웨어 개발 솔루션을 제공하며 높은 성과를 보장한다. 전통적인 아웃소싱 모델과 달리, 소타텍의 BA는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요구 사항을 수집하고 제품을 테스트하는 역할을 한다. 전체 개발 과정은 베트남의 경험豊한 엔지니어 팀에 의해 수행된다. 이 모델은 언어 장벽이나 기술적 요구 사항의 오해 없이 최대 60%의 비용 절감 효과를 가져온다. 소타텍 코리아는 단순히 인력을 제공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기술 컨설팅 역할도 수행한다. 아이디어 기획, MVP 디자인부터 제품 배포 및 운영까지 스타트업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한다. 최근 몇 년간, 소타텍은 핀테크, 교육, 전자상거래, 디지털 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과 협력하여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 일부 제품은 수만 번 다운로드되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