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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미국 "북한 미사일 발사하면 격추" 비례적 대응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미국의 군사력을 상징하는 칼빈슨호가 이번 주말 한반도 인근 해역에 도착한다.


미국은 도발한 만큼 갚아주겠다는 이른바 비례적 대응을 내세워 우리나라 주변에 주요 전력을 집중 배치하고 있다.


모두 이지스 레이더 체계를 갖춰 1천 km 밖의 탄도미사일을 추적할 수 있다.


특히 바다의 사드, SM-3 미사일을 탑재해 최고 고도 500km에서 탄도미사일을 직접 요격할 수 있다.


북한이 추가 핵실험에 나설 경우, 사거리 2천5백km의 토마호크 순항미사일로 풍계리 핵실험장과 영변 핵시설 등 주요 핵심시설의 타격이 가능하다.


이들은 모두 북한이 추가 도발에 나설 경우, 도발한 만큼 되갚아 주겠다는 이른바 '비례적 대응'에 충실한 전력이다.


확전에 대비해 미 전략자산은 여전히 한반도 안팎에 집결한 상태다.


지난달 정밀폭격 훈련을 하고 돌아가면서 한반도 지형을 익힌 괌의 B-1B 랜서 폭격기는 공중급유 훈련까지 진행하면서 태평양지역의 작전 반경을 넓혔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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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베트남의 기술 기업 소타텍(SotaTek)의 한국 지사인 소타텍 코리아(SotaTek Korea)는 많은 한국 스타트업들의 신뢰받는 기술 파트너로 자리잡고 있다. 베트남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와 한국어를 구사하는 비즈니스 애널리스트(BA)가 협력하는 모델을 통해, 소타텍 코리아는 유연하고 비용 효율적인 소프트웨어 개발 솔루션을 제공하며 높은 성과를 보장한다. 전통적인 아웃소싱 모델과 달리, 소타텍의 BA는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요구 사항을 수집하고 제품을 테스트하는 역할을 한다. 전체 개발 과정은 베트남의 경험豊한 엔지니어 팀에 의해 수행된다. 이 모델은 언어 장벽이나 기술적 요구 사항의 오해 없이 최대 60%의 비용 절감 효과를 가져온다. 소타텍 코리아는 단순히 인력을 제공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기술 컨설팅 역할도 수행한다. 아이디어 기획, MVP 디자인부터 제품 배포 및 운영까지 스타트업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한다. 최근 몇 년간, 소타텍은 핀테크, 교육, 전자상거래, 디지털 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과 협력하여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 일부 제품은 수만 번 다운로드되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