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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건강

매스컴에서도 유명한 홍대, 망원시장 맛집 '큐스닭강정'



 

매스컴을 통해 많은 맛집들이 매일같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그 중의 대표적인 장소가 망원시장이다.


이 곳은 맛집들이 많기로 유명하다
.그중에서도 '큐스닭강정'이 많이 알려져있다.

수요미식회나 생방송 오늘저녁을 통해 소개가 되었다.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닭고기의 변신은 무한하다.

남녀노소 불문하고 즐기는 음식인 닭강정은 밴드 장미여관의 육중완이 즐겨 먹어서 육중완 닭강정으로 통하기도 한다.

 

큐스닭강정에는 매콤닭강정부터 화이트드레싱닭강정, 치즈머스타드닭강정, 흰색닭강정 등 여러가지 소스가 있다. 

무엇보다 닭고기는 쇠고기 다음으로 단백질 함유량이 많아 일교차에 지친 체력을 보충해준다 지방이 적어 맛이 담백하고 소화 흡수가 잘되어 어린아이부터 노인까지 모두가 즐길수가 있다.
 

망리단길맛집 큐스닭강정 황경조 대표는 어려운 서민경제에 저렴한 가격으로 가족들과 함께 푸짐한 닭강정을 먹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만들고 있다.” 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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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 장관 "화물연대는 실질 노동자"…노동부 해석 전환에 노사판도 요동

데일리연합 (SNSJTV) 송동섭 기자 | 고용노동부의 화물연대 노동자성 해석이 사실상 전환되면서 노사 관계 전반에 걸쳐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최근 화물연대의 쟁의 행위를 "노동조합의 투쟁"으로 규정하며 화물차 기사들의 실질적 노동자성을 인정하는 취지의 발언을 내놨다. 이는 기존 노동부가 화물차 기사를 자영업자(개인사업자)로 보고 '노란봉투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개정안)' 적용 대상이 아니라고 판단해 온 것과 정면으로 충돌하는 것이어서 주목된다. ■ 핵심 쟁점은 '경제적 종속성' 이번 해석 전환의 핵심 근거는 '경제적 종속성'이다. 장관의 발언은 판례를 근거로, 계약 형식이 아닌 실질적 노동 실태를 우선시하는 방향으로 법 해석을 이동시킨 것으로 풀이된다. 법조계에서는 이미 특수고용직 노동자에 대한 노동자성 인정을 확대하는 판결이 꾸준히 나오고 있는 만큼, 이번 정부 기조 변화도 같은 흐름 위에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화물차 기사가 사실상 단일 사업체에 종속돼 운행 지시를 따르고 있다면, 계약서상 '개인사업자' 문구와 무관하게 실질적 근로자로 볼 수 있다는 논리다. 이 해석이 굳어질 경우, 화물연대의 쟁의 행위가 법적 보호 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