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3.11 (수)

  • 맑음강릉 5.9℃
  • 구름많음서울 3.3℃
  • 흐림인천 2.5℃
  • 구름많음수원 2.7℃
  • 연무청주 1.7℃
  • 맑음대전 2.6℃
  • 연무대구 3.0℃
  • 구름많음전주 2.7℃
  • 구름많음울산 6.1℃
  • 맑음창원 5.1℃
  • 맑음광주 2.9℃
  • 구름많음부산 8.2℃
  • 박무여수 5.2℃
  • 맑음제주 7.7℃
  • 맑음양평 0.2℃
  • 맑음천안 0.9℃
  • 구름많음경주시 2.0℃
기상청 제공

국제

독일·프랑스, 미국의 '시리아 폭격' 지지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시리아 공군 기지에 대한 미국의 미사일 공격에 대해 독일과 프랑스는 일제히 지지 의사를 밝혔다.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와 프랑수와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은 "미국의 폭격 이후 사태 악화는 바샤르 알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의 단독 책임"이라고 강조했다.


두 정상은 공동 성명을 통해 "아사드 대통령의 반복된 화학무기 사용과 시리아 국민에 대한 범죄는 제재를 요구한다"며 미국을 두둔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