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4.26 (일)

  • 맑음강릉 19.6℃
  • 맑음서울 14.2℃
  • 맑음인천 13.4℃
  • 맑음수원 11.0℃
  • 맑음청주 16.2℃
  • 맑음대전 13.8℃
  • 맑음대구 13.3℃
  • 맑음전주 13.2℃
  • 맑음울산 11.6℃
  • 맑음창원 12.5℃
  • 맑음광주 14.7℃
  • 맑음부산 14.1℃
  • 맑음여수 14.3℃
  • 맑음제주 15.3℃
  • 맑음양평 12.3℃
  • 맑음천안 10.2℃
  • 맑음경주시 9.2℃
기상청 제공

국제

미국 NBC, 한국서 사흘째 뉴스진행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한반도를 바라보는 미국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미국의 3대 공중파 방송 가운데 하나인 NBC가 간판 앵커를 우리나라로 보내 사흘째 뉴스를 진행하고 있다.


주한 미군의 민감한 작전 과정을 공개하면서 한국 내 미국인들의 대피 문제도 언급했다.


현지시간 3일부터 미국 NBC방송의 저녁 뉴스가 한국의 오산 미 공군기지에서 생방송으로 시작됐다.


메인뉴스 앵커 레스터 홀트가 한국에서 직접 사흘간 뉴스를 진행하며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 상황도 긴급뉴스로 전했다.


이른 새벽 대북 정찰을 위해 출격하는 조종사의 모습과 U-2정찰기를 따라 활주로를 달리면서 은밀한 작전과정을 생생히 전달했다.


또 북한이 실제로 미사일 공격을 강행할 수 있다는 태영호 전 북한공사의 인터뷰도 전했다.


NBC는 북한이 도발수위를 계속 높여가는데다 한국의 정치적 혼란과 미국의 강경입장이 더해지면서 긴장이 깊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