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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건강

예비 창업자들을 위한 축제의 한마당, 세텍 프랜차이즈박람회 성공리에 마쳐



한국프랜차이즈협회가 39일부터 11일까지 진행한 프랜차이즈박람회가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이번 제39회 프랜차이즈산업박람회에서는 예비창업장들과 창업에 관심있는 사람들을 위해 창업 시장의 현황과 전망을 분석하고 실속 창업 전략을 소개하는 자리들도 마련되어졌다.

다양한 창업정보를 제공하고 새로운 일자리를 모색한 자리답게 많은 이들의 관심으로 학여울역 세텍은 분주한 발걸음으로 넘쳐 났다.

 

140여개 업체와 200여개의 브랜드가 참가한 이번 창업박람회는 홈페이지를 통해서 사전등록한 사람들과 현장에서 등록하는 사람들로 붐볐다.

 

프랜차이즈산업협회관계자는 현재 불황을 타개하기 위해 협회측과 업체측들의 노력으로 많은 이들에게 유익한 창업정보뿐 아니라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하는 축제의 장이 되었다.”고 전하였다.

로비에는 맥포머스 체험존이 설치되어 아이와 부모들의 많은 관심을 끌기도 했다.

 

최근에 많은 창업박람회가 여기저기 연달아 있었지만 한국프랜차이즈박람회는 국내 최대규모답게 큰 영향을 받지 않고 국내 창업박람회로써 자리를 굳건히 잡았다.

 

수원에서 온 세텍 프랜차이즈박람회 한 참가자는 다른 박람회를 몇 군데 다녔었는데 세텍 프랜차이즈박람회가 규모도 크고 내용면에서 더 실속있고 알찼다. 내가 원하는 정보를 가지고 가게 되어서 만족한다.

여러 곳의 프랜차이즈업체에 대한 정보를 한 곳에서 만날 수 있다는 것이 너무 좋다. 앞으로도 이렇게 정보 제공의 기회를 만들어 주었으면 좋겠다고 전하였다.

 

창업박람회 참가 업체도 창업하고자 하는 창업자들의 발길이 이어졌으며창업 정보와 다양한 혜택이 제공되었다. 많은 사람들의 관심속에서 박람회를 치뤄서 만족한다.” 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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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 장관 "화물연대는 실질 노동자"…노동부 해석 전환에 노사판도 요동

데일리연합 (SNSJTV) 송동섭 기자 | 고용노동부의 화물연대 노동자성 해석이 사실상 전환되면서 노사 관계 전반에 걸쳐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최근 화물연대의 쟁의 행위를 "노동조합의 투쟁"으로 규정하며 화물차 기사들의 실질적 노동자성을 인정하는 취지의 발언을 내놨다. 이는 기존 노동부가 화물차 기사를 자영업자(개인사업자)로 보고 '노란봉투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개정안)' 적용 대상이 아니라고 판단해 온 것과 정면으로 충돌하는 것이어서 주목된다. ■ 핵심 쟁점은 '경제적 종속성' 이번 해석 전환의 핵심 근거는 '경제적 종속성'이다. 장관의 발언은 판례를 근거로, 계약 형식이 아닌 실질적 노동 실태를 우선시하는 방향으로 법 해석을 이동시킨 것으로 풀이된다. 법조계에서는 이미 특수고용직 노동자에 대한 노동자성 인정을 확대하는 판결이 꾸준히 나오고 있는 만큼, 이번 정부 기조 변화도 같은 흐름 위에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화물차 기사가 사실상 단일 사업체에 종속돼 운행 지시를 따르고 있다면, 계약서상 '개인사업자' 문구와 무관하게 실질적 근로자로 볼 수 있다는 논리다. 이 해석이 굳어질 경우, 화물연대의 쟁의 행위가 법적 보호 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