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5.08.29 (금)

  • 구름많음동두천 29.3℃
  • 맑음강릉 33.1℃
  • 구름많음서울 29.7℃
  • 구름많음인천 29.1℃
  • 구름많음수원 29.3℃
  • 구름조금청주 30.7℃
  • 구름조금대전 30.6℃
  • 구름조금대구 30.8℃
  • 구름조금전주 31.3℃
  • 맑음울산 31.3℃
  • 구름조금광주 30.5℃
  • 맑음부산 31.2℃
  • 맑음여수 29.7℃
  • 맑음제주 31.5℃
  • 구름조금천안 29.0℃
  • 맑음경주시 31.7℃
  • 구름조금거제 30.6℃
기상청 제공

국제

미국 로스앤젤레스서 '20대 한인 여성' 체포 '주택가 연쇄방화'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최근 미국 로스앤젤레스 인근 한 도시 주택가에서 방화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주민들이 불안에 떤 가운데, 20대 한인 여성이 유력한 용의자로 체포됐다.


미국 로스앤젤레스 인근 플러튼 시의 한 주택가 재활용처리장에는 누군가 지른 불에 창고가 전소됐다.


지난 7일 새벽 이 일대 모두 4곳의 재활용 처리장에 불이 났는데 경찰은 동일범의 소행으로 추정해 왔다.


지난해 9월 이후 플러튼 시에서는 28건의 방화사건이 발생했는데 이 가운데 14건이 같은 주택가에서 벌어졌다.

 
이런 가운데 현지시간 19일 새벽 같은 동네에서 불을 지르려던 24살의 한인 여성이 체포됐다.


이 여성은 휴지통과 아파트 옆 덤불에 불을 지르려다 순찰을 돌던 경찰에 붙잡혔으며 마약을 소지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체포된 여성 그동안 여러 건의 방화를 저지를 사실을 진술했다고 밝혔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소타텍 코리아(SotaTek Korea), 한국어 가능한 개발자 + BA 모델로 한국 스타트업과 성공적인 앱 개발 동반자 역할 수행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베트남의 기술 기업 소타텍(SotaTek)의 한국 지사인 소타텍 코리아(SotaTek Korea)는 많은 한국 스타트업들의 신뢰받는 기술 파트너로 자리잡고 있다. 베트남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와 한국어를 구사하는 비즈니스 애널리스트(BA)가 협력하는 모델을 통해, 소타텍 코리아는 유연하고 비용 효율적인 소프트웨어 개발 솔루션을 제공하며 높은 성과를 보장한다. 전통적인 아웃소싱 모델과 달리, 소타텍의 BA는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요구 사항을 수집하고 제품을 테스트하는 역할을 한다. 전체 개발 과정은 베트남의 경험豊한 엔지니어 팀에 의해 수행된다. 이 모델은 언어 장벽이나 기술적 요구 사항의 오해 없이 최대 60%의 비용 절감 효과를 가져온다. 소타텍 코리아는 단순히 인력을 제공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기술 컨설팅 역할도 수행한다. 아이디어 기획, MVP 디자인부터 제품 배포 및 운영까지 스타트업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한다. 최근 몇 년간, 소타텍은 핀테크, 교육, 전자상거래, 디지털 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과 협력하여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 일부 제품은 수만 번 다운로드되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