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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미국 '이민' 주제 다룬 버드와이저 슈퍼볼 광고 화제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1초에 2억 원, 가장 비싼 광고의 대명사 미국 슈퍼볼 CF에 맥주회사 버드와이저가 이민자의 애환을 담은 내용을 넣어서 화제다.


반이민 행정명령 발동한 트럼프 대통령 보라는 것 아니냐 얘기가 나온다.


미국의 유명 맥주회사 버드와이저가 슈퍼볼을 위해 만든 60초짜리 광고다.


버드와이저의 공동창업자인 독일인 아돌푸스 부시가 1857년 미국으로 건너오는 과정이 영화 같은 영상으로 그려진다.


갖은 수모와 고생을 감내하며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에 정착한 부시는 양조업자 에버하드 안호이저를 만나게 된다.


"고난 끝에 탄생"이라는 제목의 이 광고가 공개되자 최근 트럼프 행정부의 반이민 행정명령과 맞물려 화제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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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시진핑 주석의 APEC 참여와 한중 관계 복원 기대” 다이빙 주한중국대사 만나 실질협력 강화 논의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의 경주 APEC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한중 수교 기념일(8월 24일)을 앞둔 21일 오후 경기도중앙협력본부에서 다이빙(戴兵) 주한중국대사와 만나 “이번 가을에 시진핑 주석의 APEC 참여를 기대한다. 이를 계기로 팬데믹 이후 (서먹해진) 한중 관계가 복원됐으면 좋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지사는 한중 양국 간 경제ㆍ문화ㆍ산업ㆍ지방교류 등 다양한 분야의 실질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이날 면담에서 “중앙정부에서 일할 때부터 여러 중국 친구들과의 좋은 인연이 있다. 허리펑 부총리는 경제부총리 때 카운터파트너였다”며 중국과의 인연을 소개한 후 “리커창 총리 장례식이 있던 저녁에 허리펑 부총리를 경기도지사로 만나기도 했다. 장쑤성 서기, 랴오닝성 서기 또한 경기도 공관에 초청하기도 했다. 따라서 양국의 좋은 관계를 유지뿐 아니라 더욱 발전시키는 데 기여하고 싶다”고 반가움을 표했다 또한 “한국과 중국의 경제 협력은 강화돼야 한다. 한국과 중국은 통상, 우호, 산업 협력을 지지하고 있는 만큼 양국의 협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