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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트럼프 'TPP 탈퇴' 행정명령 서명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미자유무역협정, NAFTA 재협상을 선언한 데 이어, 오늘은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TPP를 탈퇴하는 행정명령을 발동했다.


이에 따라 트럼프가 '일자리 재앙'이라고 지칭했던 한미 FTA에 대한 조치도 빨라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TPP 탈퇴 계획을 담은 행정명령에 공식 서명했다.


어제 북미자유무역협정, NAFTA 재협상 방침을 밝힌 데 이어 이틀 연속 계속된 보호무역조치다.


트럼프는 TPP 탈퇴 서명을 하며 미국 근로자를 위해 아주 좋은 일이라고 말했다.


이로써 오바마 전 대통령이 아시아 중시 정책의 일환으로 야심 차게 추진했던 TPP는 폐기 수순을 밟게 됐다.


미국과 일본, 싱가포르 등 12개국이 포함된 TPP는 아태 국가들의 중국 의존도를 줄이고 미국의 영향력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돼 왔다.


트럼프 대통령이 임기 초반부터 '미국 우선주의'를 앞세운 보호무역 공약 실행에 속도를 냄에 따라 한미 FTA에 대한 조치도 빨라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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