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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일본 남극서 또 고래잡이 '논란 일파만파'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일본이 남극에서 또 바다를 피로 물들이며 고래 남획을 일삼다 적발됐다.


연구용이라면서 잡은 밍크 고래가 넉 달 동안 3백 마리가 넘은 것으로 파악됐다.


고래 남획을 일삼던 일본은 지난 2014년 국제사법재판소로부터 상업적인 목적의 포경을 중단하라는 판결을 받았다.


일본은 잠시 멈췄다가 연구 목적이라며 고래잡이를 재개했다.


그런데 연구용으로 넉 달 동안 잡았다는 밍크고래가 333마리에 달해 일본 정부의 주장에 의구심이 제기됐다.


호주 정부는 일본 포경선이 자국의 고래보호구역까지 들어와 고래를 죽였다며 발끈하고 있다.


씨 셰퍼드는 일본 포경선보다 성능이 뛰어난 선박을 구입해 감시에 나섰다.


일본 포경선과 감시선의 쫓고 쫓기는 추격전은 앞으로도 계속될 전망이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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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타텍 코리아(SotaTek Korea), 한국어 가능한 개발자 + BA 모델로 한국 스타트업과 성공적인 앱 개발 동반자 역할 수행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베트남의 기술 기업 소타텍(SotaTek)의 한국 지사인 소타텍 코리아(SotaTek Korea)는 많은 한국 스타트업들의 신뢰받는 기술 파트너로 자리잡고 있다. 베트남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와 한국어를 구사하는 비즈니스 애널리스트(BA)가 협력하는 모델을 통해, 소타텍 코리아는 유연하고 비용 효율적인 소프트웨어 개발 솔루션을 제공하며 높은 성과를 보장한다. 전통적인 아웃소싱 모델과 달리, 소타텍의 BA는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요구 사항을 수집하고 제품을 테스트하는 역할을 한다. 전체 개발 과정은 베트남의 경험豊한 엔지니어 팀에 의해 수행된다. 이 모델은 언어 장벽이나 기술적 요구 사항의 오해 없이 최대 60%의 비용 절감 효과를 가져온다. 소타텍 코리아는 단순히 인력을 제공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기술 컨설팅 역할도 수행한다. 아이디어 기획, MVP 디자인부터 제품 배포 및 운영까지 스타트업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한다. 최근 몇 년간, 소타텍은 핀테크, 교육, 전자상거래, 디지털 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과 협력하여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 일부 제품은 수만 번 다운로드되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