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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트럼프 측 "오바마케어 폐지" 논란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이 오는 20일 취임하는 가운데 본격적으로 전임자 오바마의 업적 지우기에 나설 전망이다.


이에 먼저 건강보험, 오바마케어가 첫 타겟으로 떠올랐다.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 측은 오바마 행정부의 핵심 건강보험 정책인 오바마케어는 실패했다고 선언했다.


펜스 부통령 당선인은 트럼프정부 첫 번째 행정명령은 오바마케어 폐지와 대체에 관한 내용이라며 취임 첫날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다.


오바마 대통령은 업적 사수에 나섰다.


의회를 찾아 상하원 의원들을 두루 만나며 오바마케어의 적극적인 사수를 당부했다.


오바마케어는 서민 2천만 명에게 혜택을 주는 제도이며, 공화당은 이를 반대하는 부자당임을 적극적으로 부각했다.


하지만 상하원을 장악한 공화당이 이미 의회개원 첫날인 지난 3일 오바마케어 폐기를 겨냥한 예산 결의안을 발의한 상황이다.


오바마정부 최대 업적인 오바마케어의 폐기 여부를 놓고 현재와 미래 권력이 정면으로 충돌하는 양상이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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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베트남의 기술 기업 소타텍(SotaTek)의 한국 지사인 소타텍 코리아(SotaTek Korea)는 많은 한국 스타트업들의 신뢰받는 기술 파트너로 자리잡고 있다. 베트남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와 한국어를 구사하는 비즈니스 애널리스트(BA)가 협력하는 모델을 통해, 소타텍 코리아는 유연하고 비용 효율적인 소프트웨어 개발 솔루션을 제공하며 높은 성과를 보장한다. 전통적인 아웃소싱 모델과 달리, 소타텍의 BA는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요구 사항을 수집하고 제품을 테스트하는 역할을 한다. 전체 개발 과정은 베트남의 경험豊한 엔지니어 팀에 의해 수행된다. 이 모델은 언어 장벽이나 기술적 요구 사항의 오해 없이 최대 60%의 비용 절감 효과를 가져온다. 소타텍 코리아는 단순히 인력을 제공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기술 컨설팅 역할도 수행한다. 아이디어 기획, MVP 디자인부터 제품 배포 및 운영까지 스타트업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한다. 최근 몇 년간, 소타텍은 핀테크, 교육, 전자상거래, 디지털 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과 협력하여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 일부 제품은 수만 번 다운로드되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