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3.11 (수)

  • 맑음강릉 8.8℃
  • 구름많음서울 4.7℃
  • 흐림인천 3.0℃
  • 구름많음수원 4.2℃
  • 맑음청주 4.1℃
  • 맑음대전 5.8℃
  • 연무대구 6.2℃
  • 맑음전주 4.1℃
  • 맑음울산 8.5℃
  • 맑음창원 6.8℃
  • 맑음광주 4.4℃
  • 맑음부산 10.3℃
  • 연무여수 6.7℃
  • 맑음제주 9.1℃
  • 맑음양평 3.0℃
  • 맑음천안 4.5℃
  • 맑음경주시 7.1℃
기상청 제공

국제

트럼프 "핵 강화 발언 논란은 언론 오보 탓"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핵 강화 발언 논란 확산에 대해 언론이 자신의 발언을 잘못 보도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트럼프의 최측근은 발언이 아주 적절했다며 논란을 계속 이어갔다.


도널드 트럼프 당선인은 자신의 핵 능력 강화 발언을 놓고 논란이 커지자 언론이 자신의 발언을 잘못 인용 보도했다고 주장했다.


자신은 세계가 분별력을 갖게 되는 시점까지라고 말했는데 언론이 의도적으로 이 부분을 누락해 보도했다는 것.


숀 스파이서 백악관 대변인 내정자도 트럼프의 발언은 핵 확산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며 진화에 나섰다.


앞서 트럼프는 전략 핵무기 부대의 전투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한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연설 이후 트위터를 통해, 미국은 핵 능력을 큰 폭으로 강화하고 확장해야 한다고 주장해 핵 군비 경쟁의 뜻으로 해석됐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