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5.08.29 (금)

  • 구름많음동두천 29.3℃
  • 맑음강릉 33.1℃
  • 구름많음서울 29.7℃
  • 구름많음인천 29.1℃
  • 구름많음수원 29.3℃
  • 구름조금청주 30.7℃
  • 구름조금대전 30.6℃
  • 구름조금대구 30.8℃
  • 구름조금전주 31.3℃
  • 맑음울산 31.3℃
  • 구름조금광주 30.5℃
  • 맑음부산 31.2℃
  • 맑음여수 29.7℃
  • 맑음제주 31.5℃
  • 구름조금천안 29.0℃
  • 맑음경주시 31.7℃
  • 구름조금거제 30.6℃
기상청 제공

국제

중국 엿새째 최악의 스모그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지금 중국 수도권과 북부지방이 엿새째 스모그, 검은 구름에 갇혀 있다.


15m 앞 신호등이 안 보여서 교통이 마비될 지경인데 당분간 서풍은 안 불어서 우리나라에 영향은 약할 거란 전망이다.


연일 계속되고 있는 스모그는 중국 북부의 고속도로를 막아버렸다.


특히 허베이성과 베이징을 잇는 고속도로는 모두 폐쇄됐다.


이 때문에 때아닌 택배 대란이 벌어져 약 5천만 개에 달하는 택배의 배송이 지연될 전망이다.


여기에 하늘길도 닫혀 베이징에서 어제 350여 개 항공편이 취소되는 등 대도시 공항의 비행기 이착륙이 줄줄이 금지됐다.


중국 기상당국은 이번 스모그가 내일 오후부터 점차 약화될 것으로 예보했다.


한편 스모그 대란에 대한 국민의 불만이 높은 가운데 일부 변호사들은 베이징시와 톈진시, 허베이성이 스모그 정책에 실패했다며 책임을 묻는 소송을 제기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소타텍 코리아(SotaTek Korea), 한국어 가능한 개발자 + BA 모델로 한국 스타트업과 성공적인 앱 개발 동반자 역할 수행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베트남의 기술 기업 소타텍(SotaTek)의 한국 지사인 소타텍 코리아(SotaTek Korea)는 많은 한국 스타트업들의 신뢰받는 기술 파트너로 자리잡고 있다. 베트남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와 한국어를 구사하는 비즈니스 애널리스트(BA)가 협력하는 모델을 통해, 소타텍 코리아는 유연하고 비용 효율적인 소프트웨어 개발 솔루션을 제공하며 높은 성과를 보장한다. 전통적인 아웃소싱 모델과 달리, 소타텍의 BA는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요구 사항을 수집하고 제품을 테스트하는 역할을 한다. 전체 개발 과정은 베트남의 경험豊한 엔지니어 팀에 의해 수행된다. 이 모델은 언어 장벽이나 기술적 요구 사항의 오해 없이 최대 60%의 비용 절감 효과를 가져온다. 소타텍 코리아는 단순히 인력을 제공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기술 컨설팅 역할도 수행한다. 아이디어 기획, MVP 디자인부터 제품 배포 및 운영까지 스타트업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한다. 최근 몇 년간, 소타텍은 핀테크, 교육, 전자상거래, 디지털 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과 협력하여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 일부 제품은 수만 번 다운로드되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