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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오바마 "대선 때 러시아가 민주당 해킹" 파문확산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지난 미국 대선 당시 해킹을 통한 러시아의 선거 개입 사건 파문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오바마 대통령은 푸틴 대통령에게 엄중 경고했던 사실을 밝히며 보복 조치를 시사했고 상원은 공식 조사를 벌이기로 했다.


올해 마지막 기자회견에 나선 오바마 대통령은 러시아가 해킹을 통해 지난 대선에 개입했다고 밝혔다.


지난 9월 중국에서 열린 G20 정상회의때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만나 엄중 경고한 사실도 밝혔다.


앞서 공영방송 NPR에 출연해서는 해킹을 계속할 경우 대가를 치를 것이라고 푸틴에 경고했다면서 보복 조치도 시사했다.


미국 중앙정보국 CIA가 대선 당시 러시아와 폭로전문 웹사이트 위키리크스가 민주당의 이메일을 해킹했다고 결론 내린 데 대한 향후 조치를 밝힌 것이다.


앞서 백악관은 도널드 트럼프와 러시아의 유착의혹까지 제기했다.


그러자 트럼프 당선자는 백악관 대변인에 직격탄을 날리며 반발 강도를 높였다.


이런 가운데 미국 상원 정보위원회는 러시아의 대선 개입 해킹 사건에 대한 광범위한 조사를 벌이겠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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