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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트럼프, 중국에 강력메시지 보내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북핵 문제와 관련해 중국에 강도 높은 메시지를 보냈다.


트럼프 정부의 대북 정책이 보다 강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트럼프 당선인은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차이잉원 타이완 총통과의 통화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히는 과정에서 중국에 대한 불만을 쏟아냈다.


중국의 환율조작과 미국산 제품에 대한 고관세 부과, 북핵 문제 등을 차례로 거론하면서 '하나의 중국' 정책과 연계할 수 있음을 시사했다.


특히 북한 문제와 관련해선 중국의 비협조에 대해 노골적인 불만을 드러냈다.


이에 따라 트럼프 당선인이 취임 후 북핵 문제 해결에 중국 카드를 본격적으로 활용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북한과 거래하는 제3국에 대한 제재, 세컨더리 보이콧을 본격적으로 이행할 수 있다는 관측도 제기된다.


미국은 이미 지난 9월 북핵 개발에 연루된 중국기업을 제재한데다, 최근 대량살상무기 운반수단으로 지목된 고려항공을 제재 대상에 올려 세컨더리 보이콧을 확대할 수 있는 태세를 갖춘 상태다.


특히 트럼프 정부 초대내각 안보라인이 대북 강경파들로 채워진 점도 차기 정부가 보다 강도 높은 대북 정책을 시행할 것이란 예측에 힘을 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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