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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아베, 미국 하와이 진주만 방문 '일본 총리 최초'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아베 일본 총리가 현직 일본 총리로는 처음으로 2차 대전 당시 일본군이 공습했던 미국 하와이 진주만을 방문한다.


아베 총리는 기자들과 만나 "오는 26일부터 이틀간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함께 미국 하와이를 방문해 전쟁 희생자들을 위령한다"고 밝혔다.


이어 "두 번 다시는 전쟁의 참화는 반복돼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아베 총리의 이번 하와이 방문은 트럼프 차기 정권 출범 이후에도 강고한 미일 동맹관계를 유지하려는 포석이라고 NHK는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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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타텍 코리아(SotaTek Korea), 한국어 가능한 개발자 + BA 모델로 한국 스타트업과 성공적인 앱 개발 동반자 역할 수행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베트남의 기술 기업 소타텍(SotaTek)의 한국 지사인 소타텍 코리아(SotaTek Korea)는 많은 한국 스타트업들의 신뢰받는 기술 파트너로 자리잡고 있다. 베트남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와 한국어를 구사하는 비즈니스 애널리스트(BA)가 협력하는 모델을 통해, 소타텍 코리아는 유연하고 비용 효율적인 소프트웨어 개발 솔루션을 제공하며 높은 성과를 보장한다. 전통적인 아웃소싱 모델과 달리, 소타텍의 BA는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요구 사항을 수집하고 제품을 테스트하는 역할을 한다. 전체 개발 과정은 베트남의 경험豊한 엔지니어 팀에 의해 수행된다. 이 모델은 언어 장벽이나 기술적 요구 사항의 오해 없이 최대 60%의 비용 절감 효과를 가져온다. 소타텍 코리아는 단순히 인력을 제공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기술 컨설팅 역할도 수행한다. 아이디어 기획, MVP 디자인부터 제품 배포 및 운영까지 스타트업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한다. 최근 몇 년간, 소타텍은 핀테크, 교육, 전자상거래, 디지털 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과 협력하여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 일부 제품은 수만 번 다운로드되었